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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녀의 진실
뿌잉뿌잉녀 심심할 때마다 뿌잉뿌잉을 시전하는 바카선씨(응?)는 하이킥이 방영될 당시 많은 남성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는 하였습니다. 햄빠를 자처하던 시위대도 그렇고 말입니다. (햄촤하고 쑥이가 본다???) 그전에 동이와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지만 동이에서 역할이 인현왕후(...)라 짧게 나오고 주연인 동갑의 한효주에게 밀립니다.-_- (근데 바카선하고 한효주하고 친구인건 안중요함??) 요즘은 모 코믹영화에 나와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심하게 망가져 많은 남성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데.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청순한줄로만 알았던 바카선이 사실은.........
[광고천재 이태백]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극본;설준석,이재하,이윤종 연출;박기호,이소연 출연;진구 (이태백 역) 박하선 (백지윤 역) 조현재 (에디강 역) 한채영 (고아리 역)-5회 감상평-진구 박하선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백년보온의 광고를 맡기 위해 노력하는 이태백을 비롯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백년보온 사장에게 자신들이 만든 광고 시안을 보여주는 이태백을 비롯한 사람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렇지만 BK가 백년보온의 광고를 막아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진한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마사장과 이태백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UCC를 만든 마사장의 모습과 백년보온을 넘기러

박하선, 도전 골든벨 출연 이후 왕따
배우 박하선이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고등학교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이 후 왕다르르 당했던 경험담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네요. 그녀는 송곡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고 제작진의 권유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을 펼쳤다고 합니다. 이 후 이 대결은 친구들의 심기를 건드려, 학교에 가는 버스도 이용 못할 정도로 따돌림을 당했다고 하네요. 또한, 왕따로 인하여 택시를 이용했으나 이를 계기로 더욱 왕따가 심해졌다고 속내를 털어놨네요.

광고천재 이태백, 루저표 '식상한' 석세스 드라마
한국 드라마는 막장스럽게 다루는 재주를 타고 나면서도 '성장형' 스토리에 익숙하다. 바닥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르는, 이 멋진 한판승은 드라마의 소재감으로 주목을 끌기에 제격이다. 특히 여주인공이 맡으면 이른바 캔디형으로 초지일관하는 게 이 바닥 불문율일 정도로 익숙하다 못해 사골이 나올 정도. 뭐, 열심히 사는 캔디형 루저가 위너가 되니 얼마나 알흡답고 감동적이겠는가..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요즈음 유행처럼 '힐링'으로 다가올지도. 그런데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드라마처럼 블링블링하지 않다.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고 극이 전개되면서 짜여진 각본대로 위너가 될 뿐, 그렇게 감정이입이 배제된 채 작위된 힐링은 감동 선사는커녕 그냥 코미디일 뿐이다. 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