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포스트: 46|아이템:키오스크(6)
Tags

Posts

46 posts

샤오미, 휴대폰 자판기 미 익스프레스 키오스크, 인도에서 출시

샤오미가 스마트폰 및 액세서리 판매를 위한 자판기를 인도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름은 미 익스프레스 키오스크. 지하철 및 공원, 공항, 쇼핑몰 등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전에 시드니에선 보조 배터리나 이어폰 파는 자판기를 본 적이 있는데(이름이 Powerpod), 샤오미에서 직접 진출할 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인도 사정에 오프라인 상거래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 듯. 안에 들어 있는 물건을 보니 꽤 다양합니다. 홍미 노트7부터 노트7 프로, 포코, Y3, 6A 및 보조 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 셀카봉, 미밴드, 이어폰까지 여러 가지를 팔고 있네요. 신용 카드 뿐만 아니라 직불카드, 현금, 실시간 송금 서비스인 UPI까지 인도에서 많이 쓰이는 결제 수단을 다 쓸 수 있습니다. 현재 샤오미는

삶에 가둔 서글픈 자화상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삶에 가둔 서글픈 자화상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Go to Analog|2013년 2월 26일

슬픈 꿈을 꾸었구나 ★★★+☆ 홍상수의 남자들은 불편하다 남자들이여, 마음껏 감정이입하라 지금 이 순간 홍상수의 최대공약수 홍상수의 열네 번 째 장편영화 은 농밀한 고백 같다. 강원도나 경주가 아닌 도심 서촌에 둥지를 틀고 여행이나 일탈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이 이야기라는 것도 커다란 굴곡을 그리지 않는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해원(정은채)이 엄마(김자옥)를 캐나다로 떠나보내는 것만 빼면 말이다. 해원은 당찬 목소리와 눈물로 엄마를 떠나보내고 교수 성준(이선균)을 만난다. 성준과는 1년째 만나고 있다. 둘은 몇 번을 헤어졌지만 끝내 서로를 또 불러들이는 관계다. 이들은 함께 서촌 길을 걷는 모습을 과 학생들에게 들키고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