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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6/8> Beşiktaş JK Müzesi

[FOOTBALL MUSEUM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지배하는 검은 독수리! 쉬페르리그의 명문. 베식타쉬 JK 축구 박물관 <6/8> Beşiktaş JK Müzesi

지난 1991-92 시즌에 베식타쉬 JK가 무패 우승을 달성했을 때 세뇰 피단(Şenol Fidan)선수가 착용했던 유니폼과 축구화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시즌의 무패 우승은 쉬페르리그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고 그래서 베식타쉬는 이 우승에 대해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에서도 1991-92 시즌을 많은 공간을 할애해서 소개하고 있더군요. 이 1991-1992 시즌을 포함해서 베식타쉬 JK의 90년대는 매우 화려했습니다. 매 시즌 하나 정도의 트로피는 항상 들어 올리는 강팀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런데 베식타쉬에게는 갈라타사라이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있었습니다. 이 라이벌의 존재로 인해서 매년 리그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어.......

튀르키예 여행 터키 이스탄불 가볼만한곳 발랏 지구

튀르키예 여행 터키 이스탄불 가볼만한곳 발랏 지구

은명주|2024년 6월 9일|사진

튀르키예 가볼 만한 곳, 발랏 Balat 튀르키예 패키지 여행으로 오면 주로 유적지를 많이 가게된다. 예전에 왔을 때는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을 와서 여기저기 많이 돌았지만 이번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이스탄불에서만 머물렀다. 발랏 지구는 패키지 상품에는 없는 코스다. 이스탄불 그랜드 바자르에서 택시를 타면 20분 내외, 트래픽이 걸리는 시간대는 조금 더 걸린다. 택시요금이 정해져있지 않고 타기전에 가격 흥정을 하고 타야 한다. 보통 350리라 가격인데 600리라를 부른다.우리나라 돈으로는 15,000원에서 25,000원 사이. 바가지 요금이 많아서 무조건 반으로 깍고 본다. 이 나라 물가에 비하면 택시요금이 비싼편이다. 요즘 우리나라도 대.......

[2024.03.15 * 3/3, 후반전 화보] 파티흐 카라귐리크 SK vs 콘야스포르, 2023-24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0R ~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2024.03.15 * 3/3, 후반전 화보] 파티흐 카라귐리크 SK vs 콘야스포르, 2023-24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0R ~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이스탄불의 기적'이 일어났던 곳. 맨체스터 시티가 역사상 최초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곳.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올림픽 경기장에서 쉬페르리그 30R 경기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이 큰 경기장에 관중이 적다 보니까 추운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지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어차피 이 경기장 구경은 다 했으니 빨리 숙소로 돌아가서 몸을 녹이고 싶네요. ㅋㅋㅋ 하지만 이번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양 팀 선수들이 현재 강등권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경기의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숙소로 돌아가는 건 너무나 아쉬워요. 전반전에는 원정팀인 콘야스포르가 1 : 0으로 앞섰고요. 후반전은 어떤 방향으로 진행이.......

[2024.03.15 * 2/3, 전반전 화보] 파티흐 카라귐리크 SK vs 콘야스포르, 2023-24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0R ~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2024.03.15 * 2/3, 전반전 화보] 파티흐 카라귐리크 SK vs 콘야스포르, 2023-24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0R ~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다가올 3월 18일은 트로이 유적으로 유명한 차낙칼레에서 제1차 세계대전의 전투 중 하나인 '갈리폴리 전투'의 2차 공격이 있었던 날입니다. 2024년 3월 18일은 이 전투의 109주년이고, 그래서 이날을 기념해서 갈리폴리 전투와 관련된 현수막을 들고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갈리폴리 전투는 당시 영국, 호주, 프랑스가 중심이 된 연합군과 오스만-독일제국 간에 벌어졌던 전투인데 당시 사실상의 사령관이었던 튀르키예의 국부 아타튀르크를 영웅으로 만든 전투였습니다. 튀르키예에서는 이 전투를 '차낙칼레 전투'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고요. 전쟁이 당사자의 입장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