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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아침 산책 - 도심 속 중랑천 산책로에서 이백의 한시 속 풍경을 만나다
중랑천 아침 산책 도심 속 중랑천 산책로에서 이백의 한시 속 풍경을 만나다 글/사진 빈 들녘 저는 아직 아물지 않은 다리 때문에 운동을 겸해서 집 주변 산책로에서 열심히 걷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처럼 선선한 가을 아침,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걸을 땐 그냥 힐링 되고 치유까지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강물 위를 스치고,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가을빛이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입니다. 그때 문득 제 시선을 사로잡은 건, 하얀 날개를 가지런히 접고 한가롭게 노니는 백로 무리였습니다. 한 마리, 두 마리ㆍㆍㆍ백로들을 세어보니 아마 스무 마리는 넘을 듯싶습니다. 서울 도심 속.......

버터어저씨 술이야기 - 중국 3대 명주 검난춘(젠난춘) 수정검 38도(with 텐진)
#중국 의 #3대명주 라 하면 마오우젠(茅五剑)을 중국 3대명주라 합니다. #마오타이 #우량예 #젠난춘 을 뜻하지요~ 중국 #텐진 대형식당 에서 각종 안주와 페어링하며 마셧고 52도 버젼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38도 버젼으로도 충분한 감명을 받은 #바이주 입니다~ 젠난춘 #검난춘 #수정검 38도 입니다 성격 급하신 거래처 사장님(중국 한족)이 벌써 박스에서 꺼내 뚜껑을 비틀어 버리셧네요 ㅋㅋ 중국의 #대문호 #이백 이 옷을 팔아서 이 술을 먹었다는 일화가 있을만큼 중국인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주 입니다. 52도를 먹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식당에 남아있는 술이 38도 2병이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버터아저씨 일행에 의해 솔드.......
제8회 대힌감정서화회전
제8회 대한검정서화회전이 2019.12.18~12.22 기간중에 서울메트로미술관(지하철 3호선 경복궁 역) 제1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제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일부를 담아 온 것을 여기에 올려드리니 감상해보기 바랍니다그림과 판화 등이 먼저 보입니다난초 작품들도 여럿 있습니다 장천비의 앞 부분 입니다중국인들은 붓글씨 시작할 때 이 예서체(隸書體)의 장천비(張遷碑)의 탁본을 교재로 사용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장천비의 체를 따라서 연습하기도 합니다. 시중에는 이 체본이 인쇄되어 나와 있습니다 그림과 글씨를 멋지게 담아 올린 아름다운 부채 입니다최고는 최선에 不如하니, 어디서나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노자의 도덕경 1장에 담긴 글 입니다글쓴이들이 아래 처럼 내용을 함께 적어 놓으니 보는 이가 편합니다오른 쪽의 글은 중용(中庸)에 담긴 것 입니다아래는 뜻을 풀이해 놓았습니다채근담에 담겨 있는 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붓을 잡으면 제일 먼저 접하는구양순(歐陽詢)의 해서체(楷書體)인 구성구예천(九成宮禮泉) ~ 입니다 왼쪽이 유종원의 강설(江雪) 입니다 이백의 시 두 편을 아래에다 올려 드립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에 나오는 좋은 내용의 글 입니디ㅏ전시회장의 전경 입니다아주 큰 종이에다 혼신의 힘을 다하여 쓴 작품들도 여럿 있었는데, 카메랴에 담아내기가 어려웠습니다 tag : 구양순, 이백, 유종원, 대한감정서화회전8회), 장천비
![[WOT]999999](https://img.zoomtrend.com/2013/09/28/d0092438_52459ab1cf884.jpg)
[WOT]999999
999999 이백아 골크탄 골크초쿄 먹자 99999 마시쪙? 마시쪙! 이렇게 하루하루 인판은 멀어져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