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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6.4.(목)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 숲 사무실 내부의 솔방울 공예품@_@ - 파트너에 의지해서, 눈감고 걸어갔던 숲길^^ -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돌무덤. 난 '부귀영화!'를 빌었다가, '인간관계 잘 지내기'로 바꿔서 빌었다=ㅅ= - 맨발로 숲길 걷기. 처음에는 아팠는데, 걷다보니 재밌다*_* - 맨발로 다 걷고, 맑고 시원한 계곡물로 발 씻었다~_~ - 누워서 본 나무. 하지만 벌레 소리 때문에, 낮잠은 잘 수 없었다-.-; - 당일치기 직장 연수, 잘 다녀왔습니다~>0< ...다음주에 잡혀있던 다른 팀 연수는 메르스로 연기ㅠ.ㅠ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2](https://img.zoomtrend.com/2015/05/29/c0014543_555dd6ad686c7.jpg)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2
옛날엔 배도 있었던 것 같은데~하고 둘러보니 뭍에 올라와 있네요. 유지하기 쉽지는 않겠지만서도 뭔가 아쉽~ 강이 합류하는 지점이라 그런지 물결에 따라 다르게 비치는 것도 좋았던~ 겨울이라 앙상하긴했지만 크긴 정말 크네요. 뭔가 있어서 가까이 가봤더니 두물머리 고인돌 양수리 고인돌은 1974년 문화재 관리국에서 발굴조사하여 팔당댐 수몰지구 유적발굴종합보고소에 수록된 고인돌로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 두물머리 고인돌 덮개돌 윗면에는 바위구멍이 관찰되는데 지름 10cm정도 되는 것이 7개이고 2~6cm정도 크기의 것이 15개가 있습니다. 덮개돌에 새겨진 바위구멍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지만 북두칠성을 의미하는 성혈이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1](https://img.zoomtrend.com/2015/05/22/c0014543_555dc85626541.jpg)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1
쉬쉬놀놀공화국이라니 남이섬도 그렇고 뭔가 ㅋㅋ 오래전에 밤기운에 친구들과 왔을 때와는 달리 좀 더 관광지처럼 되긴 했더군요. 뭐 그래도 좋긴 하지만 추억 속의 황량(?)했던 쉼터가 이젠 잘 단장되어 깔끔해졌습니다. 그때도 좀 추웠던 것 같은데 자판기 음료 빼먹고 강물 바라보고 그랬던~ 벤치가 재밌는데 경사가 져있어 가운데로 사람들이 모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커플용 ^^)q 누구냐 개발자...........ㅠㅠ 옛날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하늘로 올라가 용이 되고 싶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까지 물을 타고 가면 하늘에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여긴 이무기는 한강을 거슬러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까지 갔다. 그러나 물은 거기서 끊겼고 이무기는 끝내
![[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https://img.zoomtrend.com/2013/11/11/f0024888_527f8e6465f47.jpg)
[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
처음으로 11월에 떠나보는 캠핑. 게다가 우천 예보는 보너스... 추울 것 같아서 텐트 안에서만의 생활을 생각하고 준비를 했으나 예상 외로 낮기온은 따뜻하여 많은 캠퍼들이 아직 타프를 사용하고 있었음. 귀찮으니 캠핑 후기를 개조식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 추위는?토요토미 옴니로 스노픽 메쉬쉘터 정도의 공간은 충분히 따뜻하게 데울 수 있음이너텐트에 전기장판 + 침낭 + 토요토미 조합을 사용하니 더워서 윗옷은 베이스레이어만 입고 자도 될 정도새벽 공기는 좀 차가웠음토요토미 기름 가득 채우고 중간 세기로 틀었더니 12시간 이상은 가는 듯 - 토요토미 사용 소감?기름 냄새 적고 그을음 없다고 정평이 난 제품이지만, 기름 냄새 꽤나 느껴졌고 첫 사용부터 그을음이...ㅠㅠ제품 문제라기보단 아마 구입한 등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