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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늘도 럽라는 착실히 열도를 침탈(?)중 : 약진 앞으로!
우선 일본의 노래방 JOYSOUND 랑 러브라이브의 콜라보 후속 소식입니다! 이미 콜라보한지는 수 차례. 작년만이 아니라 올해도 당연한듯이 콜라보를 실시합니다. 이번 콜라보는 작년과 달리 세가 캠페인 걸처럼 리드하는 애가 투표로 뽑혔는데, 그 주인공이 니코니-! JOYSOUND 직영점 노래좋아 Girl 결정전에서 1위에 빛나는 야자와 니코가 장식했습니다. 조이사운드 제복을 입고 노래하는 니코가 무진장 신나보이네요. 누군가 제복매니아가 침 흘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 A3 사이즈의 클리어포스터 & 학생수첩풍 미니팜플렛을 주는 스탬프 랠리도 실시! 300엔마다 한 방 찍어주고 당연히 9개 모아야 경품이 지급됩니다. 스탬프 용지에 인쇄되어 있는 건 각 멤버의 가방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https://img.zoomtrend.com/2015/07/24/d0104410_55b23269581cb.jpg)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
걸그룹 EXID 중 가장 승부욕이 강한 멤버는 누굴까? 이번 '쇼타임'은 당연하지, 패션, 오락실, 노래방에서의 다양한 상황 속 멤버들을 관찰했다. 몸풀기로 시작한 당연하지는 LE가 강세를 보였다. 돌직구 질문 공격에 리더 솔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어 도전한 하니가 역공에 성공하면서 일단락됐다. 장소를 바꿔 (최악의)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하니를 이겨라를 진행, 멤버들의 바캉스 패션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마다 특색 있는 옷을 골랐는데, 최종적으로 무난한 원피스를 고른 하니와 해변과 잘 어울리는 프릴 민소매를 선택한 솔지 중 스타일리스트는 솔지를 선택, 지금 떠나도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다음으로 오락실을 찾은 멤버들은 '펌프'와 '컴온베이비'를 즐겼다. 순발력이 관건인 게임을 즐기면서 막내 라

필리핀 소도시의 가라오케에 다녀온 소감
필리핀 레이떼 섬의 중심도시 '타클로반'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 주세페 화덕 피자집에서 너무나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저희는 소화도 시킬겸 호텔 알레한드로까지 슬슬 걷기 시작했습니다. 대강의 방향을 짐작해보면서, 그리고 여기저기에 물어보면서요. 작은 도시지만 커피 전문점도 있었고.. 주세페 피자 이외에도 그럴듯 해 보이는 식당들이 호텔 주변으로 꽤 많더라고요. 타클로반에 여유롭게 머무시더라도 여기저기 식사하실만한 곳이 부족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걸음을 멈춘 곳은 Zbastian grill& Restobar였어요. 이미 배가 가득 부른 저희가 그릴을 더 먹고 싶어서 멈췄을 리는 없고요.. 저 푸른 조명 아래로 새어나오는 라이브 음악 소리 때문이었지요. 타클로반을 제대로 즐기지

추억은 스트레스를 치유한다.
뷁만년.....만은 아니고 갑자기 가게 된, 유명하다면 유명한 신촌의 블루 노래방. 일본의 가라오케 기계가 있어서 한국에선 부를 수 없는, 혹은 부를 수 있는 노래라도 화면이 제공된다는 멋진 장점. 특히나 요즘처럼 업무상 등등 스트레스가 와방 쌓였을 때는 정말로 도움이 되더군요. 90년대(.........)의 만화와 애니가 아무튼 나의 지금을 만든........것 같기도. 아 슬레이어즈는 역시 애니가 갑이야 한국어 더빙도 갑이야 아아아아아아. 하이텔 슬레동이 떠오르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우주전함 태극호를 직접 본 세대는 아니지만. 우주전함 야마토 등 그 때의 일본 애니 주제가는 열혈이라 좋은 듯도. 꺄악 에스메랄다 언니. 그리고 철이가 그렇게 미소년이 될 줄이야. 노래 부르느라 화면 찍을 정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