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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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WEST SIDE STORY"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측면은 역시나 감독 덕분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다가오고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뮤지컬 영화를 정말 싫어한다느 점 때문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우중 하나인 안셀 엘고트가 친 이런 저런 사고 때문에 손이 더 안 가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는 잘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예쁘게 나오긴 했네요.
"모가디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소개 할 때 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게 걱정할 구석이 많은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실 비슷한 영화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걱정되는 구석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사실 워낙에 이런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말이죠. 헐리우드의 걸출한 감독들이 이미 괜찮은 영화를 여럿 낸 장르이기도 해서 말이죠. 뭐, 잘 나오기만 하면 별 걱정은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변수네요.
"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결국 또 다시 돌아온 땜빵 시즌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에릭 바나 때문은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그냥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이 영화를 어디서 적당히 끌어온 케이스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다만, 그래도 에릭 바나가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는 또 아니다 보니, 그리고 나오는 영화 마다 그래도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여오하가 될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