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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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UE HOST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하면서 참 묘하긴 했습니다. 타이레스 깁슨이 웬일로 진지하게 나오는 것도 있고, 여기에 존 말코비치까지 추가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뵈긴 합니다.

"그린 나이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들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데이비드 로워리가 가져가는 방향에 관해서 확실히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로워리의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건 디즈니의 숨은 명작이라고 알려진 피터와 드래곤이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미스터 스마일 같은 의외의 영화도 잘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웨인의 녹색 기사 이야기가 베이스라고 하는데......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독특하긴 하네요.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

폴 버호벤 신작, "Benedett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6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폴 버호벤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어딘가 너무 독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제가 받아들이기 힘든 지점을 너무나도 쉽게 집어내는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이런 경향은 과거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훨씬 더 심하긴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오면서는 폴 버호벤이 그 중심에 서버린 느낌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 포스팅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어딘가 기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무시무시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