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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애니, "Encant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디즈니가 또 다시 남미계를 다룬 애니를 만들 거라는 생각을 안 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코코로, 픽사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기대작 순서가 바뀌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5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라스트 듀얼 : 최후의 결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4일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 입니다. 고로 보러 갈 겁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니까죠.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제목과 부제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체 같은 이야기를 왜 두번 쓰는 걸까요. 그냥 최후의 결투 라는 제목으로 해도 겁나 멋지게 나올 거 같은데 말이죠. 물론 이 외의 지점들은 다 기대를 할만한 면들이긴 합닏.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모두 나오는 영화거든요.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 겁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 정말 좋네요.

"할로윈 킬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일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나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생각하길, 전편이 적당한 이벤트성이었으니 본격적으로 뭘 끌고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내 그 생각이 매우 안일한 것이었다는 결론이 이렇게 나버리게 되었죠. 헐리우드의 흥행에 대한 집착을 얕본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서 받은 평가가 참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뭐......별로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막 죽여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