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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이 영화도 정말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스파일 스릴러물에 깊이 빠지게 된 기본을 제공한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물론 영화쪽으로는 그냥 본격 액션물로 해석하는 경향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소설쪽으로 넘어가면서 의외로 옛날 스파이 소설물이 가져가는 재미도 상당해서 말입니다. 정말 거진 1년을 돌아 이제야 개봉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말리그넌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 스타일이 매우 확고해져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어떤 변화구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하우스 호러를 떠나 다른 영화를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특성상, 가볍게 미끄러질 가능성도 어느 정도 같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제임스 완의 오랜만에 공포물이니까요. 일단 이미지는 뭐......아주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번에도 매우 화끈하긴(?) 하네요.

"Summer of Sou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7일

이 작품은 이미 2021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탄 작품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이야기인데, 1969년 할렘 컬쳐 페스티벌 관련 다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해당 페스티벌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을 좀 찾아봤는데, 흑인판 우드스탁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음악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당대에 정말 유명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나오는 다큐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무래도 옛날 음악을 좋아해서 말이죠. 솔직히 국내 개봉은......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얼굴만으로도 만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6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길었어요. 1년 이상 개봉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이 영화가 정말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지, 손익분기가 5억달러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영화만 찍고 더 이상 007 시리즈가 못 나올 상황으로 보이는 정도죠. 그나마 그래도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최초 개봉이라는 점에서 더욱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같은 장면 조합을 정말 여러가지로 우려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