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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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2" 예고편입니다.
레드 1은 상당히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주 잘 만들었다기 보다는, 소소한 재미로 잘 이끌어가는 측면이 훨씬 더 강해 보이는 쪽이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배우진이 파괴력이 있다 보니 그 소소한 재미 역시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더 강했고 말입니다. 웃기는건, 이 영화 덕분에 이병헌은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안소니 홉킨스와 같은 영화에 말이죠. 포스터도 새빨갛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제 컴퓨터에 무슨 오류가 났는지,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는 오류가 있기는 하네요;;;

웹툰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리 해도 할 말이 별로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거라고는 김수현이 나오고, 웬지 코미디 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이 영화가 웹툰이 원작이라는 사실 뿐입니다. 그리고 시놉을 읽어 보니 흔히 말 하는 언벨런스 코미디물에 가까울 거라는 생각 역시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 예상이 몽땅 다틀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는 겁니다. 뭐,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있으니 정보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컴퓨터에서는 유튜브가 오류를;;;

과연 속편은 괜찮을까?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입니다.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일정 부분 함량 미달이라는 느낌을 받은 안타까운 영화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그 함량 미달이라는 점이 정말 아쉬웠기 때문에 이 영화에 약간 기대를 걸기는 하는 편 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소설이 1권은 재미있게 읽을만 했는데, 2권은 정말 지겨워서 죽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이 프랜시스 로렌스가 붙었고, 이래저래 다른 배우들이 올라왔으니 과연 제 역할을 할 수 일을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자막이 있으니까 확실히 이해가 더 빨리 되는 편인데, 그러면 등록이 안되더군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합니다. 다만 고민되는게, 이 영화를 과연 아이맥스로 보러 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편하게 다른 극장으로 가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죠. 다른 문제 보다도 이 영화가 3D라는 점 때문인데, 제가 3D를 좀 보기는 합니다만, 제가 눈 양쪽의 시력이 더 많이 차가 나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통에 아무래도 멀미 덩어리가 되어버려서 이 영화를 보기가 애매하더군요. 3D의 폐혜라는게 다 그런거지만요. 아무튼간에, 이 글을 작성하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전화를 하는 분들 덕분에 지금 매우 짜증이 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그렇지만, 정말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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