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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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월드 까기? "Escape from Tomorrow"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디즈니 월드는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디즈니 랜드가 아니라 디즈니 월드인데, 겁나게 큰 놀이공원입니다. 심지어는 여기는 놀이공원 4개로 이뤄져 있고 자체 리조트 형태로 형성 되어 있는 엄청난 동네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갖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있기도 한데, 솔직히 루머 이상으로 받아들이고 잇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가 나올 만 하다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했죠. 전 일단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 싸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런 영화의 이야기는 애매한 구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하면 결국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오직 전 아직 예고편만 본 상황이고, 그 외의 정보는 찾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직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판이라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매그놀리아 픽쳐스이다 보니 과연 국내 개봉이 될 지는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트레일러 애딕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처음 봤고, 유튜브를 뒤져야 하는데 겁나게 귀찮더라구요.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만큼, 그 아류작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솔직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고,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옥석을 가린다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것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전 그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그 기본부터 뒤집어 엎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 점으로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죠. 솔직히 여자가 이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 예고편이 다 그런거죠 뭐.

화성이 나오는 스릴러? "The Last Days on Mars" 입니다.
개인적으로 SF 스릴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일종의 호러물 경향을 더 많이 가지고 간다는 점인데, 이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래저래 미묘한 리브 슈라이버가 나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사람 나오면 웬지 믿음이 안 간달까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나름 괜찮은데 딱 거기까지일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