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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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덤스, 스탠리 투치가 나오는 영화, "Spotlight" 예고편입니다.
배우 명단만 봐도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시놉시스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2002년의 실화를 토대로, 카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폭력 사건을 다루는 영화이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에게는 좀 불편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의 경우에는 눈에 띌만한 면들도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끌리네요.

"조선 마술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기가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들의 명단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는 시기이다 보니 솔직히 좀 애매하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는 상황이었다고나 할까요.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 올렸다가 뺐다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눈에 띄는 영화가 있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제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묘한 느낌이 있을 것 같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한 가지,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다양한 망을 쓰고 있는데, 특정 망에서 이 예고편이 차단되는 증상을 경험 했습니다;;;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두 번째로 포스팅 한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땜빵용으로 포스팅을 조사 해 온 케이스라고 말 해야겠지만 의외로 예고편이 재미있어 보여서 말이죠.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라는 느낌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는 영화가 개봉하면 확실 해지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앞서 말 했던 대로 분위기가 꽤 괜찮습니다.

"Kill Your Friends" 트레일러 입니다.
오랜만에 전혀 정보가 없는 영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작년에 공개 되었다는 이야기를 조금 듣기는 했는데, 과연 어떤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별로 들은 부분이 없어서 말이죠. 이번 영화에서 적어도 니콜라스 홀트가 완전 정신 나간 역할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약간 들은 바 있기는 하지만, 제가 그 느낌을 받은 것은 티저 트레일러 때 입니다. 솔직히 그 때 이 영화가 개봉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처음 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영국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만만치 않게 세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