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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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레토"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얼마 전 포스터 올리면서도 이야기를 했던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기에는 정말 사전 조사 아무것도 안 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냥 이미지적으로 매우 궁금하게 생겼다는 정도로 마무리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상 그 이상의 할 말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작품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땜빵이 필요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그렇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극한직업"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길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류승룡이 나오기는 하는데, 정말 영화에 따라 너무 심하게 갈리는 배우중 하나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나온 염력은 너무 별로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이병헌 역시 소개해주기 좀 그런 감독이고 말입니다. 각본이나 각색으로는 좀 잘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영화는 긍정이 체질 같은 제 취향과는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를 만드는 양반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다 떨어졌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못 알아들어서 아직까진 뭔지 잘;;;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돌아온다! "Pet Sematary"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 비해서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죠. 솔직히 저도 얼마 전에야 앞 부분 조금 봤습니다만,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반면에, 원작은 샤이닝에 이어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 가져갈 수 있는 극한의 공포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이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매우 고전적인 특성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긴 합니다. 뭘 끄집어내야 하는지 적어도 예고편은 알고 있다는 이야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