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포스트: 1926
Tags

Posts

1926 posts
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어사일럼 신작, "THE 6TH FRIEN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일

어사일럼읜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신작을 계속해서 넣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온갖 영화를 다 섞어 만든 잡탕 찌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마입니다. 사실 정말 나쁜쪽으로 궁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아무래도 그냥 나쁜 느낌으로 보는 쪽이라서 망하거나 말거나 하는 마음이 더 강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다른 오류도 그렇고,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 외에 새 패드 세팅 하는 것도 겹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언더독" 예고편 입니다.

"언더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묘하게 생각하는 점은 아무래도 너무 늦었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감독과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던 두 사람이 전부 공동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중간에 26년도 하고 해서 어느 정도 텀이 있는 것은 생각할 만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오래 걸렸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사실 제가 그때만큼 애니메이션에 관하여 열정이 남아 있는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연예인 더빙은 정말 아쉽긴 합니다. 엑소 팬들이 텀블벅으로 투자 해줘서 나왔다는 사실을 보긴 했지만, 그래도 말이죠.

"알라딘" 국내 포스터와 국내 런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솔직히 이 작품이 실사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약간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디즈니의 실사 행진이 그다지 달갑지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 문제가 직접적으로 보이기 시작한게 미녀와 야수라 생각을 했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뽑는건 확실히 잘 하긴 하네요.

"Spies in Disguise"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일

이 작품은 땜빵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이야기는 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유튜브를 통해서 예고편을 꽤 많이 보는 편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예고편 추천이 정말 많이 걸리는데, 이 작품 역시 추천에 같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포스팅 하기 전까지는 예고편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썸네일을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포스팅거리가 적어지고, 안 할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배우진은 화려하네요. 윌 스미스에 톰 홀랜드가 만난건 뭔가 웃기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기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