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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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힙합 음악을 어느 정도 듣고, 나름 좋아하는 면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 장르를 파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솔직히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했던게,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이 작품이 뭔가를 강하게 내세운다기 보다는 약간은 자전적인 성격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이래저래 궁금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힙합 특유의 허세만이 가득한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Pokémon : Detective Pikachu"가 나옵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별반 기대를 안 했습니다. 포켓몬과 영화라니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포켓몬 극장판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오래된 IP의 작품들은 아무래도 이제는 너무 팬덤이 복잡한 것도 있어서 사실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피카츄 성우에 오오타니 이쿠에와 라이언 레이놀즈를 동시에 캐스팅 한다고 해서 더더욱 기묘하게 다가온 것도 있습니다. 좀 황당한게, 이미 테스트 시사회를 했는데,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들 하더군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나서 딱 하나만 생각났습니다. "데드풀?"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예고편 볼 때 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나마 감독이 타일러 페리 라는 것 정도는 알겠는데, 저는 타일러 페리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흑인 위주로 가고 있고, 코미디 테이스트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이 외에는 사실상 알고 있는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피 골드버그는 알아볼 수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런 작품은 뻔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매우 뻔합니다.

"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토이스토리 3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디즈니 스타일의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비디오로 억지로 빌려본 2편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기에 정말 충분했습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이 너무나도 많았던 겁니다. 결국에는 그 이후로 3편은 아예 아이맥스로 봤고,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더군요. 완벽한 마무리 뒤 이니까요. 다만 이 포스터는 묘한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터 느낌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더 웨스트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