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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Bodi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7일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힙합 음악을 어느 정도 듣고, 나름 좋아하는 면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 장르를 파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솔직히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했던게,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던 데다가, 이 작품이 뭔가를 강하게 내세운다기 보다는 약간은 자전적인 성격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이래저래 궁금한 물건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힙합 특유의 허세만이 가득한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Pokémon : Detective Pikachu"가 나옵니다

"Pokémon : Detective Pikachu"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6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별반 기대를 안 했습니다. 포켓몬과 영화라니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포켓몬 극장판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오래된 IP의 작품들은 아무래도 이제는 너무 팬덤이 복잡한 것도 있어서 사실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피카츄 성우에 오오타니 이쿠에와 라이언 레이놀즈를 동시에 캐스팅 한다고 해서 더더욱 기묘하게 다가온 것도 있습니다. 좀 황당한게, 이미 테스트 시사회를 했는데,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들 하더군요. 정말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나서 딱 하나만 생각났습니다. "데드풀?"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Nobody's Fo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5일

이 작품은 사실 예고편 볼 때 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나마 감독이 타일러 페리 라는 것 정도는 알겠는데, 저는 타일러 페리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흑인 위주로 가고 있고, 코미디 테이스트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이 외에는 사실상 알고 있는게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피 골드버그는 알아볼 수 있긴 하더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런 작품은 뻔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매우 뻔합니다.

"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토이스토리 4"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4일

토이스토리 3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사실 저는 1편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당시에는 디즈니 스타일의 작품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비디오로 억지로 빌려본 2편은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기에 정말 충분했습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지점이 너무나도 많았던 겁니다. 결국에는 그 이후로 3편은 아예 아이맥스로 봤고, 정말 제대로 된 마무리가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작품이 좀 걱정되더군요. 완벽한 마무리 뒤 이니까요. 다만 이 포스터는 묘한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터 느낌이 원스 어폰어 타임 인 더 웨스트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