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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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47 METERS DOWN 2 UNCAGE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상어 나오는 작품은 웬만하면 안 건드리려고 합니다. 그나마 죠스는 잘 만들었는데, 죠스 속편들이나,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도 그렇고, 회오리 상어도 그렇고 영 미묘해서 말이죠. 메가로돈은 아예 손 대기 싫은 엄청난 작품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포스팅은 합니다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그 덕분에 정말 땜빵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 무섭긴 하네요.

"Westworld" 시즌 3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개 봤습니다. 솔직히 옛날 극장용 작품은 뭐랄까, 소위 말 하는 터미네이터 류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극장판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온갖 깊은 이야기를 하면서도, 의외로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고나해서 생각 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즌 2 이후 이야기를 대체 어떻게 굴릴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정말 이번에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했습니다. 이래저래 저번편에 빠진 인물들이 좀 있는데, 이번에 또 다른 엄청난 배우들로 보강 하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작품읒 이제 정말 어떻게 될 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픽사 작품 중에서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는 카 시리즈 이후 처음입니다. 그나마도 3편보다 덜 기대 되는 상황이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라는 이야긴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일하게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픽사이니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예고편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한창 칸 영화제가 열렸고, 이 영화와 비교되는 영화가 바로 기생충 이었습니다. 기생충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긴 했죠.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 영화 역시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확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잘 나오기를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잘 나오길 바래야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뭘 찾기에는 배가 계속 아프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느낌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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