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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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ALONE"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아무래도 사진도, 뭣도 다 부족한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보고 싶은 작품들이 몇 개 있기는 한데, 그것도 개봉이 다 밀린 상황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조사도 안 하고 쓰고 있기는 합니다. 예고편 자체가 독하다는 것 외에는 할 말도 없고 말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가 먼저 공개 했을 거라는 걱정마저 드네요. 일단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봐서는 그냥 살인마 나오는 건 아닌 것 같더군요.
"BLUE STOR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개인적으로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한 여지가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친구였다가, 각기 다른 갱단으로 가버린 사람들의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국내에서는 웬지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분위기 좀 무서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픽사 신작, "Soul"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픽사가 드디어 성인 취향의 애니도 손대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엄청난 재즈가 나오고 있고, 아예 뉴욕이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뉴욕 재즈에 관한 뭔가 따뜻한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죽어도 미련이 남은 사람의 이야기더군요. 코코와는 반대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긴 했습니다. 일단 이 기묘한 포스터가 가장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의외로 괜찮네요.
"Jungle Cruis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일을 모조리 바꾸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구석이 많은 동시에,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의 원전을 알고 있는데, 그렇게 신나는 놀이기구는 아니거든요. 물로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도 신나는 물건은 아니긴 했습니다만. 일단 7월 개봉이긴 한데, 역시나 개봉이 밀릴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겠죠. 디즈니가 전반적으로 개봉일을 조정 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왔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