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Last Moment of C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브라이언 콕스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이 양반은 정말 엑스맨에서 최초 스트라이커로 나올때 정말 독특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사람이었거든요. 게다가 닥터 후 최초 에피소드 제작기 드라마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핮지만 이후에 발견한 배우는 역시나 사마라 위빙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다재다능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건즈 아킴보와 사탄의 베이비시터를 보시면 됩니다. 포스터 이미지는 좀 낡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은거니까요.

"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 하고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하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 예고편의 평가가 워낙에 좋지 않았던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영화가 망할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것도 있었죠. 사실상 디즈니가 또 돈 들여서 삽질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코로노 국면까지 겹치고 나니 디즈니측에서도 극장보다는 그냥 TV로 공개 하는 쪽을 택한 분위기로 보입니다. 일단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원작을 나름 재미있게 읽어놔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쪽 예고편이 더 멀쩡해 보이네요;;;

"#살아있다" 캐릭터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좀비물이 정말 잘 나오고 있기는 한데, 이제는 점점 더 이상한 영화가 나올 시기가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이 영화가 반드시 망할 거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잘 나오길 바라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좀비 영화는 개인적으로 영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랄까.....아주 유명한 작품은 보긴 하는데, 그래도 귀신보다 더 싫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보기는 해야할 듯 합니다. 워낙에 강렬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캐릭터 소개도 꽤 잘 해내긴 하네요.

톰 하디 + 조쉬 트랭크, "CAPON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조쉬 트랭크라는 이름은 영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크로니클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판타스틱 4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이런 상황에서 왜 톰 하디는 이런 선택을 했나 궁금할 지경입니다. 뭐, 이런 역할을 해볼 수 있다면야 나쁘지 않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톰 하디는 정말 대단하긴 한데, 다른 느낌이 영 별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