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포스트: 1926
Tags

Posts

1926 posts

"더 메뉴"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8일

솔직히 이 영화, 정말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생각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저는 요리 비평가에 관한 적개심을 다루는 이야기를 더 기대를 하긴 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인간 사냥에 다한 지점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항상 말 하듯이,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스산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엔느 아무래도 배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니 말이죠. 케이트 블란쳇이 나오는 영화중에 작은 영화를 고르게 되면 생각 이상으로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독은 사실 잘 모르겠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토드 필드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게 누구라고 말을 못 하겠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일단 범상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기깔나네요.

샐리 호킨스 + 스티브 쿠건, "The Lost K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3일

개인적으로 샐리 호킨스의 신작이라고 하면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에는 참 애매한 배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가고, 정말 많은 괜찮은 작품을 많이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믿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스티브 쿠건 덕분에 이 영화가 가볍게 다가올 거라는 기대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어떻게 공개될지 감이 안 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편안하게 다가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Triangle of Sadnes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피해가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사회 계급이 뒤집어지는 이야기까지라는 것은 좋았는데, 초기 포스터중 하나가 참 애매해서 말이죠. 그 포스터 한 장이 영화의 대부분을 표현한다고 해서 더더욱 피해가고 싶었고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포스터 사용은 안 할 겁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좀 덜한 포스터를 쓸 겁니다. 칸에서는 황금종려상까지 받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에는 들어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더군요. 호화 유람선이 좌초 하면서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청소 아주머니 하나라는 것 때문에 더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참 기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