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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캐스팅이 이상한 영화
아이언맨과 더불어 미국 돈지랄 히어로계의 거물 배트맨이 호되게 당하는 이야기 다크나이트 라이즈... 누구나 예측가능한 스토리에 예측가능한 반전이 곳곳에 숨어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게 두시간이 넘어가는 런닝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영화... 캐스팅은 완전 안습이다. 일단 영화의 꽃은 여배우의 아름다운 외모와 불꽃튀는 연기력인데... 캣 우먼으로 나온 입만 큰 앤 헤서웨이,,, 뭐 액션을 대역을 썼다치고 도무지 영화내내 사람같지 않고 메기같이 큰 입으로 인해 몰입을 방해하는 짜증유발 페이스... 개명하시기를 메기 헤서웨이 말고 매기 헤서웨이 한국의 각시탈에서 신현준의 코가 신경을 거슬리게 했다면 이 아가씨 어이구 입크기가 어마무시... 신체적 특성의 비하가 아니다. 역대 캣우먼중 갑은 역시 미쒤 파이퍼

크리스토퍼 놀란, 저스티스 리그 감독직 거절
크리스토퍼 놀란이 워너브라더스로부터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이 총집결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직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고 합니다.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군요. 배트맨 시리즈를 평과 흥행 모두 끝장나는 수준까지 작렬시켜준 크리스토퍼 놀란을 새로운 대박 프로젝트에 기용하고 싶은 거야 당연한 일이겠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성향상 이걸 거절한 것도 아주 당연해 보입니다. 그는 3D를 혐오하며 디지털 작업조차 거부하면서 아날로그 필름 작업을 고집하고 있으며, CG도 엄청 싫어해서 건물도 직접 박살내고 경기장도 직접 폭파하고 비행체도 직접 띄워가면서 CG를 최소화시키는데 집착하는 감독이니까요. 아무래도 현란한 특수효과가 난무하며 캐릭터들이 슝슝 날아다니는 영화와는 안 맞겠죠.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결국에는 또 다시 분량이 두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사정없이 길어졌고, 리뷰가 둘로 나눠져서, 다른 리뷰들 사이에 끼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게다가 같은 날 명탐정 코난 극장판까지 봐 버린 관계로 리뷰를 둘로 나눠서 나머지 절반은 그 다음날 공개가 되어버리는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반기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해 보니 과거의 선례가 있기는 해서 말이죠. 리뷰 상편은 이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3. 라이즈, 뚜껑을 열다 (계속)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 터치는 생각 이상으로 강렬하고, 또한 매력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관객에게 더 많은 과정의 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봤습니다- *스포일러는 딱히 없음(?)
결론은 명불허전, 과연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 안에서 등장하는 악당들의 속성을 교묘하게 엮어 정말 적재적소에 배치한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군요 이번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보기 위해서 배트맨 비긴즈를 보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배트맨 아캄 시티를 플레이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시리즈만 하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배트맨에 등장하는 악당들을 구경할 수 있으니 인물 파악이 쉽더라구요 그래서 라이즈 막판의 반전...(?) 부분에서 그리 당황하지 않은게 라스알굴의 가족력을 대강 알고 있었던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비긴즈, 다크나이트, 라이즈 전 시리즈에 걸쳐서 '스케어크로우'가 등장했다는 점- 처음 비긴즈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