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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Mortal Kombat"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작자가 제임스 완 이어서 그래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손이 안 가더라구요. 제가 원작 게임을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솔직히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Mortal Kombat"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정보도 줄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죠. 다만 그 걱정이, 영화가 망하는 것과는 별개로 저와는 정말 안 맞을 거라는 걱정쪽 입니다.
"모탈컴뱃"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왔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면이 있긴 하더군요. 저는 모탈컴뱃 류를 너무 싫어해서요;;; 땜빵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몬스터 헌터 - 일반적이게 평안한 액션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번민이 있었는데, 안 볼 영화는 아니긴 했습니다만, 아예 리뷰를 그냥 제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그다지 설명할 것이나 분석할 것들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감독이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폴 엔더슨 필모르를 보면 사실상 최근에는 눈에 띄는 것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하나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 덕분에 감독과 배우가 결혼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굴곡이 좀 있는 시리즈라고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