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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사서추천도서 ② 문학분야 | 나는 언제나 늙기를 기다려왔다
안드레아 칼라일 지음 ;양소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웅진씽크빅 | 2025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844-25-13 사서의 추천 글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 속에서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나는 언제나 늙기를 기다려왔다』는 미국의 작가 안드레아 칼라일이 누구나 겪지만 아무도 쉽게 말하지 않는 ‘노년의 시간’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에세이이다. 섬세한 문장 속에는 지난 시간을 향한 이해와 다음 장면을 맞이하는 태도가 고요하게 스며 있다. 작가는 과거의 기억, 가족과의 관계, 살아온 세월과 그 흔적들을 되짚는다. 그리고 노년으로 접어든 현재, 노년에 대한 사.......


2025.8.13 kbo 경기 결과(수원, 문학, 잠실 우취)
7회까지 타이트하게 흘러가다가 8, 9회에 빅이닝이 터지고말았군요. 역시 폰와는 굳-건 그리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작정하고 어저미까야겠습니다. 씨발새끼들, 이럴려고 비슨이 쫓아냈냐? 10승을 거둔 비슨이 불쌍하지도 않냐. 기껏 새로 데려온 새끼는 3이닝 5자책 ㅋㅋㅋ 제구가 병신이라 걍 배팅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텐데? 니네들은 뭐가 문제인지 걍 파악 못하는 것 같은데? 모든 문제는 개방남과 개형광이야 씨발. 그리고 진짜 타자들 전준우 부상당하고나니 한놈만 빼고 다 나태에 빠졌구나 ㅋㅋㅋ 제일 어린 한태양이 너무나도 불쌍하다. 이딴 개병신팀에서 혼자만 사람새끼가 되려고 이악물고 하는 모습이 눈물조차 안 날 정.......

트레바리) 놀러가기 - 문학&삶;을 읽다
저는 트레바리에 '게임' 키워드로 알림을 걸어두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 모임이었는데요, 게임 개발을 소재로 한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을 주제로 하는 모임인데다가 클럽장님의 추천사가 '게임을 안하던 내가 게임을 해보게 되었다'라서 너무 궁금해서 안나갈 수가 없었어요. 클럽장 선민 님은 30만 유튜버로 일상, 여행, 팝송 등을 주로 한다고 하네요. 놀러가기를 신청한 뒤에 알게 되었는데, 제가 최근에 나가는 트레바리:스토리캠프의 파트너님이 이 모임의 파트너이기도 해서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오게 되었어요. 15명의 멤버 중 한분 빼고 전원 여성이라는 독특한 구성을 가진 모임이기도 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