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치유의 빛>

Posts
소설<치유의 빛>

소설<치유의 빛>

10대소녀가 학창시절 살이찌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살이찌는 것에 매우 반감을 갖는 주인공 뚱뚱했던학창시절 친구들과의관계 우정인줄알았는데 상처주는친구 이것은 집착이지 우정이 아닌것 세월이흘러 알수없이찾아온 통증 통증이올때마다 생각나는학창시절 벗어날수 없는 트라우마 이모든것을 치유하려 애쓰는 주인공 이야기랄까?! 후기쓰기가 조금 난해한 아리송한 책이다^*

Related Posts

3 posts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애하는 이웃 블로거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롤로님 추천받고 바로 구입했는데.. 책꽂이에서 약 6개월 숙성된 상태로 저를 기다린.. ㅋㅋㅋ 읽는 순간 뚝딱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재미.. 갑자기 일본 호러 영화 몇 편이 보고 싶어졌고 책도 더 읽고 싶어졌습니다. 롤로님.. 재미있는 일본 호러 소설 더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ㅎㅎ ㅋㅋㅋ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재미있게 잘 보신 겁니다 제 손 뭘 가렸을까요? ㅋㅋㅋ 추리해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볼만한 책입니다. 속도감 확실하고 한 2/3쯤 읽으면 오! 하면서 예측도 되고 빨려 들어가는 맛있어서.. 여름철 납량 특집 느낌으로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

범죄피해자 위해 2만 명 넘게 걸었다. 제13회 다링안심캠페인 참여후기

해당 포스팅은 다링안심캠페인 측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범죄자 피해 위해 2만 명 넘게 걸었다 제 13회 다링안심캐페인 후기 누군가 범죄 피해를 겪은 뒤 가장 힘든 순간은 사건이 끝난 이후라고 한다. 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범죄피해 관련을 볼 때 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에 다링안심캠페인이라는 의미있는 행사를 알게 되었다.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치유와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뜻 깊은 공익 캠페인 제 13회 다링 안심캠패인에 참여 하기 위해 지난 주 5월 30일 토요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 직접 다녀왔다.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 모두가 하나.......

"11-4 이기고 있었는데" 김서현 1군 복귀전에서 벌어진 일, 어쩌다 이렇게 됐나?(KBO)

"11-4 이기고 있었는데" 김서현 1군 복귀전에서 벌어진 일, 어쩌다 이렇게 됐나 김서현 한화 이글스 22세 마무리 2군 열흘 후 복귀 퓨처스 영점 조정 무사 만루 적시타 볼넷 트라우마 "7점 차 리드에서도 쓰기 어려운 투수가 됐다" 11-4로 앞서고 있었다. KIA는 이미 사실상 백기를 든 상태였다. 자신감을 찾기에 딱 좋은 여건이었다. 그런데 김서현이 경기를 망쳤다. 0이닝 4실점이었다. 승리 확률 99.7%였던 경기가 세이브 상황으로 돌변했다. 1. 복귀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선두 박정우를 2B-2S에서 몸에 맞히며 첫 단추가 꼬였다. 이어 한승연도 2B-2S에서 몸에 맞히며 무사 1·2루가 됐다. 구속은 최고 156km까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