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2020,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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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2년, 지구는 전쟁과 오염으로 점점 황폐화 되어 가고이를 피해서 민간기업이 만든 UTS라는 지구 궤도상의 식민지가 생긴다.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등 살기 좋은 식민지를 건설한 UTS지만여전히 96%의 인류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시기. 이러한 UTS를 보호하기 위해날아다니는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하청을 받아생활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우주 청소부들이었다. 이런 우주 청소부 중 여러 사연을 가진 자들이 모인 팀이 있었으니.. ------------------------------------- 첫 인상을 얘기하자면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생각 나는 작품이었다(물론 나는 저 작품은 안 봤지만) 그렇기에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았지만 특정 리뷰 한 건을 보고이 영화를 보고싶어져서 주말에 보게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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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 명량·극한직업 바로 아래 붙은 현재 흥행판 ────────────────────────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는 이제 흥행 성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개봉 61일 차에 누적 1600만을 넘기면서 명량, 극한직업 다음 자리까지 올라섰고,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 역대 순위 판도까지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무엇보다 초반 기세로만 밀고 간 작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관객이 계속 붙는 타입이라서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 역대 3위라는 숫자의 체감 ──────────────────────── 천만 영화가 나와도 1600만은 또 다른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