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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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의 콩 쟁탈전 개막

일생일대의 콩 쟁탈전 개막

두산 먼저 웃은 KS 삼성 '첫판 패배=준우승 징크스' 깰까 두산도 먼저 이기면 준우승이란 징크스가 있으니......... 실은 이건 모두 트로피 쟁탈을 빙자한 콩 쟁탈전인 거시다! 저리 비켜! 이 콩은 내 꺼야! 우걱우걱 /ㅁ/!!! 과연 크보동 굴지의 콩믈리에 레오는 이번 콩을 먹을 수 있을 거신가! ㅇ>- <-< 여튼 어제 치킨을 한 입 뜯자마자 현수가 호무란을 날리고 치킨을 다 먹으니 아스정이 장작을 쌓던 걸 보면 아무래도 전 남은 경기 내내 치킨을 뜯어야하나 봅니다? d?ㅂ?b

‘포수 대결 완패’ 삼성, 2차전서 달라질까?

‘포수 대결 완패’ 삼성, 2차전서 달라질까?

예상 밖의 완패였습니다. 어제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이 두산에 7:2로 패배했습니다. 투타 양면에서 삼성의 힘이 부족했습니다. 1차전을 앞두고 발표된 삼성의 한국시리즈 엔트리의 특이점은 포수가 3명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진갑용, 이정식, 이지영이 포함된 것입니다. 올 포스트시즌에서 포수 3명을 엔트리에 포함시킨 팀은 삼성이 유일합니다. 두산, LG, 넥센은 모두 주전 포수 1명과 백업 포수 1명의 조합을 통해 포수 2명만을 엔트리에 올렸기 때문입니다. 7전 4선승제의 단기전에서 도합 3명의 포수를 엔트리에 포함시킨 것에서 삼성의 고민이 드러납니다. 확실하게 시리즈를 책임질 주전 포수가 마땅치 않다는 의미입니다. 1차전에서 삼성의 포수 고민은 공수 양면에서 노출되었습

[관전평] 10월 24일 삼성:두산 KS 1차전 - ‘손시헌 2타점’ 두산 완승

[관전평] 10월 24일 삼성:두산 KS 1차전 - ‘손시헌 2타점’ 두산 완승

두산이 서전을 완승으로 장식했습니다.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은 타선의 폭발을 앞세워 7:2로 승리했습니다. 선취점은 삼성의 것이었습니다. 1회말 2사 후 박석민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1:0으로 앞서갔습니다. 박석민에 앞서 테이블 세터진이 연속으로 풀 카운트로 끌고 간 것이 박석민의 초구 슬라이더 공략 적중으로 연결되었습니다. 하지만 두산은 2회초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2사 후 3연속 적시타로 3:1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삼성 선발 윤성환으로서는 2사 1루에서 오재원과 승부를 매듭짓지 못하고 볼넷으로 출루시킨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후속 타자가 준플레이오프 이후 공수 양면에서 호조를 거듭하고 있는 최재훈임을 감안하면 어떻게든 오재원으로 이닝을 마감해야 했습니다.

김진욱 명장설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3년 10월 25일

준플옵 1,2차전에서 김현수 4번타자 1루수로 쓰다가 털리고 그담부터 좌익수 3번으로 김현수 쓰면서최준석 대타올려서 홈런을 날리고홍상삼이 3이닝을 잘 막고리즈 상대로 이재우를 붙여서 버릴 경기 버리고 그리고 오늘은 의외의 스타팅 손시헌이 엄청난 활약을.. 그리고 넥센은 야갤에서 영원한 재평가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