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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스포일러??] DOG DAYS'' 1화 + 2화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5/01/18/c0098102_54bba0ff168b3.jpg)
스포일러??] DOG DAYS'' 1화 + 2화 감상평
귀여움과 서비스가 더욱 증가해 돌아온 도그 데이즈'' 그리고 신 캐릭터도 등장했습니다. 복장에 상당한 서비스 정신이 담겨져 있습니다. 역시 무녀라면 서비스인 법이지요. 지금까지의 내용은 길을 잃고 숲 속을 헤매다 숲을 수호하는 무녀를 만나 무녀를 구하고 무녀를 돕는다는 상당히 많이 들어본 스토리입니다. 초반에 마물퇴치라는 진지한 스토리를 담았지만 후반에는 저 무녀도 같이 싱크의 하렘에서 달달한 러브코메디를 찍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이 애니는 싱크의 하렘왕국 건국기입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지금까지도 누가 주인공인지 잘 모르겠는 애니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2(月) 14:43:23.62 ID:UP+AV1b1i 미나미가 저는 경호라나 금서처럼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하나로 맞물려 들어가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해서 딱히 주인공이 누구냐 구애되지는 않습니다.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2(月) 14:43:40.52 ID:8faBtFMe0 일상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2(月) 14:43:52.99 ID:QVgIgUiw0 일상계 전반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2/02(月) 14:44:23.17 ID:SnQl2rz60 BLEACH 5: 以下、名無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반년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BD에 대한 감상문(링크)에서 이 작품의 스토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TV판의 중요 등장인물이 빠지면서 이야기 구조가 단순해지고 덩달아 긴장감이 대폭 축소된 겉으로만 화려한 이야기가 되었다. 인데, 당시에도 이 견해를 토대로 많은 분과 의견을 나눈 바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적어도 메인 스토리를 다룬 작품은 빠짐없이 보아왔던 나노하 시리즈이지만, TVA 1기 공개후 대충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캐릭터 일러스트/ 성우/ 덤으로 노래 등으로만 하도 관련 상품 전개 등이 활발하다보니 정작 작품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와 그런 스토리를 빚은 제작진의 견해에 대한 언급

신만세 3기라고!?
원작자인 와카키 타미키 선생 트위터인데 애니 이야기가 나오고->신만세 이야기가 나오고->7월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 보면 3기 방영은 7월이라는 소리로군요!!! ......................................는 그럼 뭐지... 여신편인가.... 나온다니 좋긴 한데 여신편을 한다 하니 영 떨떠름한 기분이네(....) 여신편 자체도 그렇지만 이후 수습이 좀 이상했던 기분이.. 어디까지 나올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정말 4기 5기 6기 계속해서 나오는 거 아냐(...) 전에 작가가 이런 식으로 드립쳤던 기억이 있는데 말입니다. 여하튼 뭐 나오는 건 좋습니다. 애니 퀄이 좀 좋아야지ㅋㅋ 카논 쨔응 노래 신곡도 나오려나? 싶네요.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