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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

Der Sinn des Lebens|2020년 12월 11일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집에서 할 일도 없고 외출은 금지가 되어있어서 정말 감옥이 따로 없다. 그럴때 나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는 것이 바로 NETFLIX. 이것저것 정말 열심히 관람하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에는 를 보고 있는데 어후... 나는 역사쪽 사극 이런 주제가 너무 재미있다. 여튼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내가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하는 열작품을 뽑아본거다. 이게 막 정답이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 내 주관이 들어간 후기 글이니까 요즘에 볼거 없는 분들. 뭔가 시원한 액션작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10가지 중에서 안 본 거 있다면 그거를 관람하시면 될 것 같다. 시작!1. 익.......

모술

DID U MISS ME ?|2020년 12월 7일

이라크의 모술이라는 도시에서 펼쳐지는 ISIS와 엘리트 스왓팀 사이의 혈투. 실화를 소재로 했다는 점도 포인트지만, 어쨌거나 과 마찬가지로 루소 형제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부분에서 기대치가 컸던 작품이기도 하다. 열려라, 스포 천국! 직접 감독한 작품이 아니라해도, 루소 형제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데에서 우리가 갖는 기대감의 포인트는 다름 아닌 액션일 것이다. 루소 형제는 에서부터 실전 무술의 감각을 베이스로한 다찌마리와 밀리터리 액션 영화로써의 화기류 묘사에 엄청나게 공을 들였던 감독들이다.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 영화도 이야기 자체는 밋밋했지만, 액션 묘사 하나만큼은 괜찮은 영화였거든. 하여튼 그 때문에

로그

DID U MISS ME ?|2020년 12월 5일

누가 그랬던가. 액션 영화에서 헬리콥터가 하는 일의 99%는 폭발이라고. 역시 마찬가지다. 저토록 많은 헬리콥터들이 포스터를 수놓고 있건만, 정작 영화 내에 등장하는 헬리콥터는 단 한 대 뿐이고 그마저도 나오자마자 RPG 맞고 폭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다보니 저 한국판 공식 포스터에 하나둘씩 의심이 미친다. 지상 최대의 작전이 시작된다고? 보통 이런 문구는 싸구려 B급 영화 포스터에나 써붙이는 멘트인데? 그 아래 쓰여진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말은 또 뭘까? 그냥 액션 블록버스터도 아니고 서바이벌 액션 블록버스터라고? 난데없이 서바이벌은 왜 갖다 붙인 거지? 열려라, 스포 천국! 영화를 보고나니 깨닫게 된다. '서바이벌'이란 표현을 쓴 것은 영화가 의외로 크리쳐 장

지옥의 묵시록, 1979

DID U MISS ME ?|2020년 12월 2일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만든 지옥도. 재밌는 건, 그저 지옥 같은 상황을 쭉 나열하는 데에서 그치는 영화가 아니라는 거다. 단테가 지옥의 이 곳 저 곳을 관광?하며 그 풍광??과 문화???를 우리에게 전달했듯이, 은 주인공이자 관찰자인 '윌라드' 대위를 통해 베트남전의 푹푹찌는 광기의 지옥도를 우리에게 선보여낸다. 그러니까 어쩌면, 이것은 영화 역사상 가장 지독한 로드 무비일런지도 모른다. 아닌 게 아니라 진짜로 '커츠' 대령 찾으러 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전부이기도 하니까. 아, 이번 관람 포맷은 최근 극장에서 재개봉한 파이널컷 버전. 리덕스 버전으로 관람한 이후 거의 십여년 만의 재관람이었는데, 극장에서 보는 건 또 난생 처음이었네. 스포의 묵시록! 영화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