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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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11화 - 조용하고 절망적인 세계
이건 뭐 차라리 에바의 NERV가 인권단체로 보일 정도입니다. 이번에도 전투는 양념이고 스토리 전개가 주가 되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0화의 주연은 조로메입니다. 앞서 '아비지'들의 대화나 조로메의 시점에서 보는 도시에서의 하루로 패러사이트들의 사회적인 위치와 인식이 어느 정도 드러나는데요. 먼저 아이들은 어디까지나 불완전한 존재, 이래귤러, 구시대의 유물 취급받는다는 점. 여기저기서 다양한 기체를 끌어온 13부대의 개성이 발현되어 성과를 내지만 002를 이끌기 위한 부수적인 존재로 차후에 '조정'이 필요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그들을 달래기 위해서 포상으로 훈장을 수여하고 말로는 번드르르하게 찬사를 늘어놓지만 조로메가 악수를 청하자 아무말도 없이 무시하고 가버리는 차가운 모습도 동시에 보
달링 인 더 프랑키스란 애니 엄청 재밌는데
14.5화 보고 확신했다 이건 명작임3뭔가 너무 매니악해서 지쳤다9로봇 디자인이…어느 분이 해달라고 하시길래 나가기 전에 잠깐 후다닥 했습니다 15>>9 5화 봤냐? 그 로봇 디자인엔 의미가 숨겨져있단 느낌이 듬 아마 이 앞에 좋은 점이 밝혀지겠지11왕도라서 재밌는데 비주얼로 손해보는 느낌12재밌지 최신화가 5화니까 4화 5화 밖에 안봤지만 5화에서 갑자기 재밌어진 느낌16>>12 그리고 2화 재밌었다13리틀 아카데미아처럼 지명도 낮은채로 끝날 거 같은데17>>13 리틀 아카는 애들이 생기면 보여주고 싶은 애니235화 안봤는데 4화는 솔직히 좀 3화는 종종 좋다고 생각했지만 이야기 완성도에 흔들림이 너무 큰 거 같다30&g

하쿠메이와 미코치,킬링 바이츠,달링 인 더 프랑키스 9화
1.하쿠메이와 미코치 9화 개인적으로 센은 머리 푼게 무척 이쁜거같습니다 센이 계속해서 나오는 하쿠메이와 미코치 9화! a파트도 b파트도 센이 나오는 에피소드였군요 a파트에선 물에 젖은 센이! b파트에선 이쁜 옷을 입은 센이! 센이 은근 긔요미입니다 ㅎ 2.킬링 바이츠 9화 오시에쨩 점점 캐릭터가 흉흉해져가는데요? ㅋㅋㅋㅋㅋㅋ 키도 vs 티거의 싸움인 킬링 바이츠 9화! 라텔은 키도의 기습으로 일단 리타이어 하지만 주인공은 라텔이기때문에 막판에 티거가 위기일때 깨어나서 키도랑 싸우게 되지않을까싶긴한데 뭐 그건 그렇고 깨알같이 개그도 보여주고 활약(?)도하는 토깽이 ㅋㅋㅋㅋ 3.달링 인 더 프랑키스 9화 얘네가 이렇게 쉽게 관꼐가 진행되면 안되자너! 좀 더 강력한 아침드라마

프랑키스 9화 - 순정파 안경 형님 ㅠ
고로 형, 슈로대 나오면 꼭 키워줄께! 이번주의 달링 인 더 프랑키스 9화는 완전히 고로가 중심인 이야기. 과거 보육시설에 있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히로, 이치고와 함께 있던 시간이 그려지는데요. 어렸을 때의 고로는 이치고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알 수 없었으나, 히로와 제로투를 보면서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게 되었다고. 하지만 동시에 이치고의 히로에 대한 마음도 알게 되었으며, "그건 내가 절대로 이뤄줄 수 없는거고, 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해."라고 선을 긋습니다.ㅠ 다시 현재로 돌아와 폭탄을 매개로 삼는 규룡 안에 델피니움이 갇혔을 때 이치고를 먼저 탈출시킨 뒤 남은 연료로 자폭을 결심하면서 "마음을 전하지못한게 후회된다"고 탄식하는 고로였지만 이치고가 규룡 안에 맨몸으로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