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포스트: 164|아이템:달링인더프랑키스(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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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 소년, 붉은 소녀를 만나다

프랑키스 - 소년, 붉은 소녀를 만나다

그 박사냥반 진짜 미친 사이코 매드사이언티스트였네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3화는 다시금 과거이야기가 중심으로 히로, 특히 제로투의 어린 시절이 집중적으로 그려집니다. 히로의 경우 어릴 때 우수한 소질을 보여 10번대 코드를 받고 주변 아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건 예전에 나온 내용과 같구요. 제로투의 경우 최초의 기억 때부터 혼자서 넓은 방에 사슬로 메여 갇혀있었으며 '어머니'로 추정되는 존재에게 식사를 받고, 유일하게 '마물과 왕자님'이라는 그림책을 받았지만 이후 어머니는 사라졌다고. 어디까지나 괴물 실험체로서 취급받는 제로투였지만 이 '어머니'는 제로투에게 밥을 줄때마다 그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또 이 그림책으로도 말미암아 유일하게 제로투를 애정을 가지고 대해주던, 혹시 어쩌면 그녀와도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겁쟁이페달 4기 13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겁쟁이페달 4기 13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4월 3일

1.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 은근 인기녀란말이죠 물론 정작 좋아하는 남자에겐... 슬슬 제로투의 비밀이 파혜쳐지는듯한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 첫등장부터 본인은 규룡이니 인간이 아니니 뭐니라는 떡밥을 가지고 질질 끌고왔는데 이제 슬슬 그것에 대해서 밝혀질거같군요 거기다 히로의 어렸을적 있었던 일에 대해서도 말이죠 2.겁쟁이페달 4기 13화 대체 미도스지는 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근육덕후들의 대결이 계속되는 겁쟁이페달 4기 13화! 캡틴에 스프린터이며 4번을 지니고있으며 저번 시합의 리벤지를 위해 전력투구하는 하코네의 근육덕후냐 그냥 근육이 존나 좋을뿐인 진성씹근육덕후냐... 어느쪽이되든 스프린터쪽은 너무 슬프군요... 그러고보면 다른 스프린터들도 그렇고 스프린터들은

달링 인더 프랑키스 12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2화

왠지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게.... 그 어른들이 주인공들에게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게 투여하는 황혈구 촉진제인가 결국 소위 그들이 말하는 “용화”를 일으키기 쉬운 몸으로 만들어버리는 거고 결국 그들도 인간 이 아니게 되어버리는 거 아냐? 제로투는 이미 유전자 단계에서 보통 인간과는 다른 존재로 설계되어 있었고 어떤 의미 로는 황혈구 촉진제인가는 제로투의 유전자 연구에서 나온 결과물 즉 보통 사람을 제로 투와 같은 존재로 만드는 그런 약제 아닐까? 이러면 참 아이러니해진다. 제로투는 규룡을 죽여야 사람이 된다고 믿었지만 가면 갈수록 본인은 인간이 아니게 되고 스스로를 사람으로 여겼던 아이들도 점점 사람이 아니게 되 어 가고 이미 사람취급도 안 받게 되었으니... 이렇게 놓고 보니 제로투는 궁극의 비극의 히

프랑키스 12화 - 금발 하얀 제복은 재수없다(스포)

프랑키스 12화 - 금발 하얀 제복은 재수없다(스포)

와 진짜 생긴대로 밥맛떨어지게 나오네요. 대략 1쿨 분량이 지나며, 전투비중은 여전히 적지만 스토리는 중요한 꺼리가 마구 터져나오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2화에 대하여. 13부대가 검사를 위해 어린 시절을 보낸 가든에 들리게될 무렵 제로투는 점점 더 상태가 안좋아지며, 한편 히로는 전파트너 나오미가 이곳에 돌아오지 않았음을 알고 자신도 어린 시절 시설 바깥의 겨우살이 나무에서 누군가와 만난 적이 있음을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제로투는 뿔과 어금니가 더더욱 자라고 스트레스가 심해져 숙소의 거울을 전부 다 부숴버리고 규룡들과의 전투에서도 결국 감정을 제어못해 야수화에 돌입하고 히로의 목을 조르는듯한 환영을 비치며, 히로는 그때야말로 어렸을 때 잃어버린 모든 기억, 붉은 피부에 푸른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