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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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과속스캔들의 시장성과 작품성
다음은 롯데시네마 스펙초월채용 전형에 지원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과제: 과속스캔들이 2015년에 개봉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시장성과 작품성을 분석해보라. 영화 [과속스캔들,2008] 시장성과 작품성 분석 은 예술 영화가 아니다. 상업적 성취를 목적으로 한 영화이다. 1) 금기를 넘어서고 2)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3) 한 개인의 심리를 얼마나 깊이있게 묘사했는가 와 같은 예술 영화(혹은시상식)의 작품성을 따지는 잣대를 이영화에 들이미는 것은 불합리하다.그런 점에서 시장성이 얼마나 많은

정말 너무한 이야기......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그 뒷 이야기만 하죠. 위는 롯데시네마, 아래는 CGV 입니다. 두 곳 모두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를 상영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서로 수익 배분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세번째 입니다. 처음에는 "몬스터 대학교". 두번째는 "토르 : 다크월드" 이제는 호빗까지 말이죠. 극장가에서 서로 수익 배분으로 인해 관객은 볼모로 잡히고, 배급사와 서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 CGV에서 시작된 외국영화와 수익률 5:5 배분으로 말입니다. 이전에는 6:4 배분이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부율 전쟁은 한국 영화 부율이 5:5 에서 5.5:4.5 였다고 하는군요. 그 4.5는 극장이 가져갔고 말입니다. 그리고 CGV는 그 직후부터 더 많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우오오오 락키~~ 락키~~~ ※분명 개봉일은 5월 22일.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 원계획대로면 목욜이나 금욜에 4DX관람예정이었는데 이게 뭔... 다내려갔다... 4DX... `스타트랙'이 전 CGV를 점거. 충격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 충격으로 낮술먹고 쓰러져 자는도중 걸려온 지인의 한통화는 날 일으켜 세웠다. `롯데시네마에서 일부극장은 아직 한다!!!' 오오오!!! 갈수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이게 왠일... 김포공항,노원... 울집과는 둘다 정반대... 그래도 갔다. 한 3일간 지하철만 이상하게 한번탈때마다 40분이상탄듯한 기분... (안산2번,노원1번) 힘들더만. 어정쩡하게 도착해서 여차저차 관람. 영화

에반게리온 : Q
의 국내 개봉이 이제 일주일도 안남은건가. 전야제니 뭐니 하는데 뭐 그런데까지 갈생각은 없고, 또 경쟁도 장난 아니었다고 하니... 대충 이번달 안에 볼수 있겠구나. 그런데 메가박스라니. 우리동네에 CGV랑 롯데시네마밖에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