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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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우주원숭이는 살인을 꿈꾸는가
작년에 개봉한 주류 영화들 중에서 가장 취향을 크게 탄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일 겝니다. 제임스 그레이의 SF 대작(?) "애드 아스트라". 저야 사실적인 SF라면 껌뻑 죽는데다 작가적 성향의 작품도 좋아하므로 열광하며 보았지만 일반 관객들의 감상은 극과 극으로 갈렸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사실적인 SF'라기엔 과학적인 오류가 꽤 많았죠. 생명체를 탐지하러 외우주로 나간다면서 오십보 백보(...)인 해왕성 궤도에 머물러 있다던가, 달 기지 내부가 충분한 설명 없이 지구 표면과 같은 1G의 중력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던가, 일반 우주선에 별도의 처리나 장치 없이 핵폭발을 추진력으로 삼아 귀환한다던가 등등. 이렇게 지적되는 부분들에 대해, 영화 자체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2019) / 퀀틴 타란티노
출처: IMP Awards 한 때 수퍼스타였지만 가까스로 할리우드에서 배역을 맡고 있는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이탈리아 영화계에서 온 제의를 받아들일지 고민한다. 그의 전담 스턴트맨이자 로드 매니저 역할을 겸하고 있는 클리프 부쓰(브래드 피트)는 동네 주변 농장에 모여 살고 있는 히피들을 목격하고, 릭이 살고 있는 할리우드 고급 주택가 옆집에는 한창 유명세가 오른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라팔 자위어루차)와 부인 샤론 테이트(마고 로비)가 이사 온다. 세계대전의 상흔이 사라지고 미국의 풍요로움이 극대 달하고 히피들이 늘어나고 있던 1969년 헐리웃의 경력 단절이 오기 시작한 스타 배우를 중심으로 당시 분위기와 ‘특정’ 사건을 조합해 버무린 잡탕 같은 이야기. 전성기를 달리던 헐리웃에 적응하지
애드 아스트라 (2019) / 제임스 그레이
출처: IMP Awards 죽음을 불사하고 새로운 우주 탐험을 나선 영웅의 아들로 독같은 우주인으로 일하고 있는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 피트)는 비밀임무에 차출되어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된다. 사라진 줄 알았던 아버지(토미 리 존스)를 찾고 이상을 일으키는 우주 기지를 해결하기 위해 로이는 경험 많은 동료 토마스(도널드 셔덜랜드)와 지구를 출발한다. 현대에는 없는 기술로 우주에 나가 있지만 아주 동떨어진 수준은 아닌 것으로 묘사하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영웅으로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의 진실을 추적하며 자신도 지구에서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을 엮은 SF 스릴러. 내용으로는 말끔한 스릴러일 수 밖에 없는데, 영화는 막상 지구 밖 우주의 황량하지만 아름다운 영상과 적막과 괴음을 오가는 음향, 대사를 절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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