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03 posts
2019 기아 쏘울 후속(SK3) 스파이샷
지난주에 발견한 기아 쏘울 후속모델입니다. SK3이라는 개발명으로 알려진 차세대 쏘울은 여전히 2박스형을 유지하여, 전체적 형상과 비례가 기존 쏘울과 비슷합니다. 헤드램프는 가로로 긴 LED DRL과 헤드램프가 위아래로 분리된, 현대 코나 등지와 비슷한 느낌을 띌듯 하고요. 언론들에서 2015년 공개된 트레일스터 컨셉트의 영향을 받아 전고가 높아질거라는 관측을 많이들 쏟아냈으나, 필자가 발견한 쏘울은 기존의 1,2세대 쏘울과 크게 다를게 없는 낮은 지상고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년 전의 트레일스터 컨셉트가 전기모터로 뒷바퀴 힘을 보태는 e-4WD, 그리고 높은 지상고로 산길을 힘차게 등판하는 모습을 어필했는데, 차기 쏘울에 별도의 e-4WD 버전이 생길지, 아니면
4월13일 크보 잡담
ㅡ오늘 경기 멸망. ㅡ9회에 또 이러냐... 그것도 요새 가장 분위기가 안 좋은 침을 상대로. 휴. 반대로 롯데는 어쩌면 반등의 시점이 될 수도. ㅡ거기에 주중 경기 스윕... ㅡ주말 넥센전에서 스윕해서 탄력 좀 받나 싶었는데 도로 제자리. ㅡ뭐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덜해졌다고 할까, 뭔가 야구를 보는 간절함이 상당히 사라진 거 같음. ㅡ아직 초반이기는 한데 올해는 작년 같이 힘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4, 5선발 쪽이 약한 게 문제인 듯. 선발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작년 기아의 큰 힘이었는데. ㅡ사실 작년 기아 우승에는 두산이 wbc 때문에 초반에 해맸던 덕도 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경기 차이밖에 안 났지만. 그런데 올해는
주중 3연전 단평.
3연전 시작전에, 굉장히 어려운 시리즈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 기아 상대 전적이야 뭐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우리 선발진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던 상황,제대로 가동되고 있던건 타격과 불펜진, 그리고 클로저 뿐이었지만 대부분의 경우강력한 타력과 선발진을 가진 상대방이라면 잘해야 졌잘싸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막이래 계속해서 미궁속을 헤메이던 선발진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했다. 1경기 선발 김재영은 어려운 투구를 하며 8안타를 맞았지만 어떻게던 산발로 처리하며 꾸역꾸역 6이닝을 3실점으로 견뎌 냈다. 상대 선발 한승혁을 제대로 공략하지못한건 아쉽지만 불펜에서 안영명이 2이닝을 단 23개의 공으로 정리하는 동안 상대불펜 임기준이 난조를 보이며 1점차의 신승. 2경기 선발 윤규진은

기아 모닝(JA) 필러 랩핑, 크롬 웨더스트립, 크루즈컨트롤 장착
꼬마 모닝을 줄여 꼬몽이라고 불러주기로 한 저의 하얀색 모닝JA 1.0 수동입니다. 모닝JA의 기본 측면부 모습입니다. 모닝은 구형이든 신형이든 A,B,C필러가 바디컬러로 그냥 노출되어있어, 보기에 좀 싼티나보이는 단점이 있죠. 하지만 상위급인 모닝 T-GDI에는 A,B,C필러가 검정색으로 처리되어 제가 원하는 그 느낌이 삽니다. 벨트라인의 웨더스트립도 크롬 처리되어, 보다 고급스러워보이죠. 수소문 끝에 저것들도 모비스 정품으로 판매되는 물건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닝JA용 블랙 필러 스티커 86391G6000 리어 프론트 우 \1,430 86381G6000 리어 프론트 좌 \1,430 86392G6000 리어 어퍼 우 \1,540 86382G6000 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