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03 posts레이 터보 운전하면서 드는 느낌
전에 회사 차가 레이 논터보 였는데 그것에 비하면 확실히 가속 잘됩니다. 처음 살때부터 논터보 레이의 악명은 높았고 제로백 타임 만 봐도 논터보 20초 터보 11초 라니 확 틀리지요. 스펙으로도 논 터보의 토크는 9.6kg.m 터보는 14kg.m로 차이가 큽니다. 이러니 일반 주행에서 그닥 불편한 느낄 요소는 없습니다. 딱 하나 좀 애매한 부분이 경사로에서 급가속 하는 상황인데 이때는 엑셀을 밟아도 RPM은 펑펑오르는데 속도는 느릿하게 오릅니다. 평지에서의 가속이 안보입니다. CVT변속기에 터보엔진이라는 특성 탓 아닌가 합니다. 변속감 없다는 말이 있는데 CVT변속기에서야 당연하지요. 그냥 밟으면 속도 오르고 그 사이에 기어가 바뀐다는 느낌 같은 것 없으니 오히려 신경 안 쓰여서 좋습니다.

현대기아차 공조기 제조사 정보를 모아보아요..!
※ 정보가 없는 차량이 있습니다. 정보를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차량의 공조기 제조사의 경우 쉽게 알아내는 방법은현대모비스 호환품이 아닌 현대기아 순정부품의 공조기 필터 측면에 표기되어 있습니다..!수정에 도움을 주실 분께서는 댓글이나 메일로 사진과 함께 보내주시면 반영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 소형 중형 기아자동차 경형 소형 중형 대형 MPV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1부 - 전기차 시승, 혼다, 닛산, 렉서스
외국 자동차 행사들은 몇 갔지만 정작 국내에서 하는 모터쇼는 이게 정말 처음입니다. 완전 실망쇼라고 그러던데 그냥 장비 테스트 차원에서 차 사진이나 찍자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모델들이 많이 줄어서 실망이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제 목적엔 그게 더 낫겠더군요. 모델이 있긴 했는데 망원렌즈가 없다보니 뭐 찍을 수도 없어서... 일산 킨텍스까지 가느라 힘들었습니다. 경기 남부에서 접근성은 정말 최악 수준. 잡다하게 다 넣기엔 분량 문제도 있고 쓸 글도 없어서 사진 모음은 따로 플리커에 올렸습니다.(Seoul Motor Show 2019) 대형 현수막은 기아가 세 차종이나 걸고 있습니다. 현대는 없음. 스마트를 연상시키는 시티 전기차 하나랑... 해외 메이커
주말 시리즈 리뷰(4.27~29)
롯데와의 3연전이 주말 부산 사직구장에서 있었습니다. 기아와의 주중시리즈에서 외국인 선수들을 전부 투입했기에배영수-김재영-김진욱 이라는 다소 힘 빠지는 국내 선발진이투입되었습니다. 시리즈 1차전, 배영수의 선발. 올 시즌 휴식일을 다소 길게 가져가면서나름대로 컨디션 관리를 해주고 있는 배영수 입니다만.. 결과는 4이닝 3실점에 4안타 2사사구를 내주고 마지막은 상대팀 포수나종덕에게 헤드샷을 날리고 퇴장-_-; 두번 연속으로 같은코스로 던진 슬라이더가 두번 모두 손가락에서빠지면서 하마터면 김민우 선수의 악몽이 반복될뻔했습니다. 투구수60구 남짓에서 힘이 빠질리도 없을거고. 대체 뭘 하려다 그렇게된건지 알 길은 없지만.. 그날 구사가 잘 안되는 변화구를 똑같은 코스에궂이 던지려고 하는건 좋게말하면 승부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