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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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오더 후유키 클리어
후유키 클리어하면 들어오시는 캐스터형님. 보구가 전체공격이고 2장 초반부의 적들은 예열과정 수준이라 그럭저럭 즉전력. 스토리의 18레벨 서포터로 사용한 경험에 의하면 전체공격이 제법 쓸만했던듯? 쉴더는 딱히 파티멤버가 아니라도 스토리 클리어하다보면 자동으로 보구해제, 인연레벨업이 되므로 코스트랑 인연경험치 먹이는거 생각해서 뺏다 넣었다 하면 될 듯. 룰러는 정말 딴딴한데다 보구가 힐+1턴무적+방업이란 사기성때문에 장기전으로 끌고가는 재주가 장난이 아닌듯.관대하님은 동렙에서 룰러 쟌느보다 데미지량이 높은데 비해 방어력이 종잇장 수준.핫산은 스타획득량이 굉장히 많아서 다음턴 버프된 카드를 노리는 용도로 최적. 2장 시작하면 이분 출현하십니다. 이분 3일만에(!) 부활하시고(?) 거하게 사고치시고 있는

fate/grand order에 대한 잡상
익숙해... 하나, 현재까지 공개된 페이트 그랜드오더 게임의 전반적인 느낌은 스쿠에니식 RPG, 그 중에서도 브레이블리 시리즈와 유사합니다. 라곤 해도 스쿠에니가 FF기반으로 인게임과금 게임을 마구 찍어내면서 쿠소에니 소리 들음에도 돈을 버는 모습이 보이니 아류가 무수히 찍어져나오던게 저 동네의 어두운 모습일 따름이었고.... 그리하여 12년에 나온 브레이블리 디폴트도 사실상 FF계통이니 다시금 우와왕으로 아류가 쏟아져 나왔을 따름입니다...... 이에 질세라 스쿠에니에서도 브레이블리로 웹브라우저게임도 찍고 스맛폰게임도 찍고...... 이하 생략.... 15년 스맛폰 인게임과금 카테고리엔 브블 아류 게임이 넘치고 있죠. 이런 15년, 페이튼 그랜드오더를 개발운영하는 delightworks의 사장님은 인

페이트 UBW 25화 잡담
본격 미소녀 격투 애니메이션 페이트 배틀 인 브리튼(...) 24화가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전개로 갔는데 비해 25화는 트루엔딩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모씨의 성격이나 매력이 제대로 묘사된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프리즈마 이리야에서 루비아가 안나오고 왠 나가가 나와서 뒷골 땡겼던걸 생각하면 확실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개에서 무진장 진지빨아서 걱정되었단 트루엔딩 부분은 적당히 줄이고 오리지널 전개를 많이 넣어 원작을 플레이했던 사람들도 같은 장면 움직이는 걸로 보는것이 아니게 한건 정말 괜찮은 부분입니다. 만약 트루엔딩이나 그대로 재현했다면 UBW 스튜딘판하고 비교하며 극딜 하려고 했었는데, 역시 사람의 마음을 아는 제작진입니다.

FATE UBW 25화 에필로그 감상
은 스포 방지용으로 깔아둔 것이므로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되겠습니다. 루비아 맨날 이런 머리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런 타이트한 옷을 입고 루비아와 싸우려 한 린에게 박수... 이건 뭐 헤스티아 앞에서 드레스 입고 개기는 로키도 아니고(?) 여튼 분할 2쿨해서 중간에 쉬는 시간 포함 대략 10개월정도 방송한 UBW도 막을 내렸네요. 게임 자체는 고등학생 때(?!) 딱 한 번씩 플레이 해본 게 다라서 세부적인 설정이나 스토리는 잘 기억나진 않았지만 FATE는 그 자체로도 꽤 인상깊게 남았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의 틀은 기억이 나던 상태라.. 안그래도 한 번 봤던 거 다시 못 보는 성격이어서 별로 재미없지 않을까? 하고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