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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아포크리파) 음냐

(페이트아포크리파) 음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7월 2일

모드레드 MS 형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때!! ㅇㅅㅇ'' -페제 1화에 비하면 뭔가 좀 -스러운 구성인데, 일단 1화 구성 자체는 비슷한데 작화라던가 재작년 유포터블에서 만든 UBW와 비교했을때의 액션같은건 뭔가 물음표가 떠오르는 구성이었습니다. 물론 이 시리즈 특성상 캐릭터 군상간의 이야기가 중요하게 작용할테니 군상극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테고, 그 다음에는 액션이겠죠.(근데 1화에서 보여준 액션만 가지고는 좀....뭐 다른게 더 있겠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페이트의 수많은 외전들중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물건이었기 때문에(그러니까 이미 나왔던 제로보다도 더) 이야기를 잘 빼줬으면 합니다만 스토리 다이제스트만 보면 약간 ? 스럽긴 하더군요. 뭐 이런걸 잘해줘야 제작사의 역량이 돋보이는 거

Re:CREATORS 1,2 화 보고 느낀것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4월 18일

보면서 묘하게 기시감을 느낀게 있는데 알고 보니깐 2006년에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페이트 애니를 봤을때 느낌을 받았음 지금이야 페이트 시리즈는 인기 시리즈고 원작이 글에 꽤 자유로운 비주얼노벨(이라고 부르는 야겜)이니 조금만 관심갖고 찾아보면 수십페이지정도의 설정이 나오지만 그 당시 처음 접한 사람한테는 그냥 뭔가 인기있는거 하나보네 라는 감각밖에 없었음 그러니 그런사람이 작중에 나오는 연출이니 대사니 설정이니 하는걸 알리가 없으니 그냥 어~하면서 보게되는거고 본인은 결국 2006년판 페이트 끝날때까지 이게 뭔소린지 아서왕이 남자가 아니라니 뭔개소린지 라는 감상뿐이었다. 나중에야 어느정도 납득된건 몇년뒤 뒷설정 찾아보기 시작했을때(야겜인것도 이때 알았다) 본 작품도 1화때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마침

타입문 에이스 VOL.10 에서 대강 1년 6개월이 지났다

타입문 에이스 VOL.10 에서 대강 1년 6개월이 지났다

Indigo Blue|2017년 1월 17일

의지있는 크릴새우 : 월희 리메이크 타케우치 타카시X나스 키노코 인터뷰 타입문 갤러리 : 아예 월희2가 페그오에 편입되는게 아닐까 그리고 그뒤로 나온게 뭐냐면 Fate/EXTELLA, EXTRA 애니화 예고, FGO 종장 (최초 예정 시기 기준으로 1년 6개월 연기), FGO 1.5부 예고, 아포크리파 애니화 예고. 마 그런게 계속 나왔습니다. 이쯤되면 농담이 아니라 진짜 페그오 2.5부 쯤을 흡혈귀편으로 하는게 월희 리메이크가 나오는것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아무리 Fate가 잘나간다지만 좀 너무하지 않냐? 이 성배에 영혼 팔아먹은 아인츠베른 같은 새끼들아!

Fate/Grand Order - 요근래 총 5성 풀 대비 한정 비율을 알아봄

Fate/Grand Order - 요근래 총 5성 풀 대비 한정 비율을 알아봄

Indigo Blue|2017년 1월 11일

2016년 11월 28일 이슈타르 (린) 픽업 (20/39 한정율 51.3%)2016년 12월 7일 7장 개방으로 상시 엘키두, 스토리해금 케찰코아틀 추가 (20/41 한정율 48.8%)2016년 12월 22일 멀린 픽업 (21/42 한정율 50%)2016년 1월 1일 무사시 픽업 (22/43 한정율 51.1%)2016년 1월 11일 산의 노인 픽업 (23/44 한정율 52.3%) 어떻게든 한정서번트 비율을 50% 밑으로 내리지 않겠다는 타입문과 딜라이트의 의지가 대단해! 심지어 쟤들 다 스토리랑 관련된 캐릭터임. 아니 좀 양심이 있으면 스토리 관련 캐릭터는 상시건 스토리해금이건 걍 평상시에 뽑을 수 있게 해놔야 정상 아니냐 시불새끼들아; 검식, 이리야, 이스칸달, 브륀힐데처럼 메인 스토리랑 직접 연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