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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재조명받는 짤
작년 8월 4일 경기. 아~ 정찬헌 존나 상큼하게 웃네ㅋㅋㅋㅋ 좆밥이라 이거지ㅋㅋㅋㅋㅅㅂ 마지막에 침 한번 뱉고 들어가는 것까지 완벽하다. 그럼 치란 말야 좀 치라고!!!!

5/26 4번타자 암걸리겠다
아 진짜 박병호 타순이라도 바꾸면 안 되나. 저래가지고서는 해외 수출은 언감생심이다. 원래 일희일비하고 하루 잘하면 갓갓이요 하루 못하면 ㅄ소리 듣는 게 이 판이라고는 하지만, 요새 4번 타순에서 흐름 끊어먹는 게 한두번이어야 말이지. 오늘도 3번 박헌도와 5번 유한준은 2안타를 쳤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박병호는 3땅 유땅 중플 삼진을 처먹었다. ㅅㅂ 진짜 왜 이래. ...근데 지금 상황이면 박병호와 유한준 타순을 바꾸면 죄다 유거박 시전하려나.(...) 그나마 오늘 조성환 해설이 꽤 들을만 하더라. 똑같이 구속 154 찍는데 피가로와 김영민 공에 왜 타자들이 피가로는 속고 김영민은 안 속는지에 대한 해설이라던가(피가로 팔스윙이 빨라서 타자들이 빨리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함. 결정내리고 났
오늘의 넥센 야구(5.8.)
1. 밴헤켄 안타 8개 맞고 볼넷 두 개 내주면서 4실점인 건 당연하지 않나?오히려 홈런 세 개로 4득점이나 하면서 승리 투수 요건을 만들어준 타자에 감사해야지.수비가 좀 황인 게 몇 번 있긴 해도, 6회초의 그 폭투는...도대체 사인을 어떻게 맞췄기에 피치 아웃을 하는데 공을 땅에 심는 건지.상대가 주전 빠지고 하위권인 KIA라고 방심한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좀 실망이다. 2. 타자 안타 4개가 전부 홈런. ...이걸로 점수 낸 것은 좋은데, 그것만으로 끝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박병호 선수. 어제 경기를 보고 각오를 단단히 했는지, 선제 투런에 끝내기 홈런을 쳤다.어제 뭘 했는지 모르겠다고 쓴 걸 단단히 반성하게 만드는 위력!좀 살아났으면 좋겠다.
강정호에 이은 박병호 판매계획
갑자기 기사들이 나오는군요 강정호 판 돈으로 박병호 잡을 수도 있지 않나 하기도 했었지만500만 달러면 우리돈으로 대충 50억인데이걸로 박병호 잡긴 어렵죠. 당장 우리팀 이택근이가 50억이니.. 박병호의 해외진출은 강정호 우산이 없는 올해가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박병호가 뜨기 전부터 중심타선엔 강정호가 있었고둘이 떨어져 있던 적이 (김민성 5번칠때 빼고는) 없다시피하니.. 이렇게 되니 박병호 걱정보다는 팀 걱정이 앞서네요.강정호 박병호라는 팀 타선 기둥뿌리가 뽑혀나가는데이걸 뭐 어떻게 메꿔야 하는지.. 서동욱 1루수 윤석민 유격수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그러면 김민성이 4번 치나? 내가 그래서 14년이 넥센 우승 적기라고 주장했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