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포스트: 3651|아이템:국내여행(0)
Tags

Posts

3651 posts
[혼자가는 여행]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모노레일)편_3

[혼자가는 여행]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모노레일)편_3

CREATIVE ARTIST|2016년 4월 1일

-전라남도 해남군 땅끝마을_3편입니다.-자세한 여행이동경로등의 보고서는 아래 링크주소를 확인하세요http://blog.naver.com/minearmy21/140197198790▲아침에 기상 후 찍은 일출의 모습▲좀 더 일출을 가깝게 보기위해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온 후 바다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들 ▲일출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정말 예술이 따로 없었다. ▲파노라마 사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일출 모습들계속 보고있으면 눈이 아프다▲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게스트 하우스 1층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토스트 빵 2개와 날계란 1개 버터,딸기쨈,포도송이,그리고 우유 또는 주스 1잔을 제공 받는다.계란은 직접 후라이로 만들어 먹는다.삶는건 안된다▲게스트 하우스 1층 사무실내부의 모습아침식사

여수_겨울여행_생각보다 볼 것 많은 도시

여수_겨울여행_생각보다 볼 것 많은 도시

작은 다락방|2016년 3월 7일

아름다운 바다와 스틸, 시멘트로 된 인공물이 어우러진생각보다 볼 것 많은 도시였습니다.느낀 점 간단히 아래에 정리해 보았어요. 01. 숙소 선정 저는 보통 게하를 이용합니다.혼자 하는 여행이면 도미토리 룸, 2인이면 방을 예약하죠.사실 혼자면 아무래도 상관없어서 천원이라도 싼 데 갑니다만,2인실은 전용 화장실 딸린 곳을 선호합니다. 가끔 2인실도 공용 화장실/욕실 사용해야 하는 곳이 있어서 확인 필수. 여수는 2012 엑스포 이후로 게하가 폭발적으로 많아져서비교적 신축 건물에, 위치까지 좋은 저렴한 게하들이 꽤 많습니다.저는 여주엑스포공원 근처의 게하들을 추천하고 싶은데요,이 위치는 터미널에서 버스로 10분 내외로 가깝고 여주 엑스포공원과여주엑스포역(KTX)은 도보로 5분 안팎, 오동도와 해수케이블

전주

전주

     |2015년 10월 7일

전동성당 내리자마자 사진 한보따리 찍고 전주 한옥마을이 언제부터 이렇게 핫해졌지 중얼중얼 줄 안서는 음식점이 없구나 생각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치즈닭꼬지로 향함. 막 특별한 맛은 아닌데 닭꼬지는 사실 뭔짓을 해도 맛있고 거기에다가 사랑스러운 치즈까지 듬뿍이니까. 이건 뭐 말안해도 찰떡궁합이여 근데먹을때 약간불편해... 골목골목마다 한국느낌물씬 얼쑤하면서 춤춰야될거같음 뒤늦게 숙소 찾느라 좋고 예쁘고 앙증맞은 곳은 다 놓쳐가지고 가지말까 하다가 얻어걸린 곳. 숨 게스트하우스! 여기도 나름 아기자기 귀엽네요. 주인분이 안계시고 전화로만 안내해주셔서 약간 사이버 미팅같은 느낌... 여자 둘이 자기 딱 좋은 아담한 방이였더래유 조명

포천 당일치기 (1) 해바라기 밭

포천 당일치기 (1) 해바라기 밭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8월 31일

남미여행 다녀온지도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포스팅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 어렵다. 괴롭다. 기억이 흐릿하다. 일기라도 써놓을걸. 쿠바여행 포스팅할 땐 그래도 1년 안엔 어찌어찌 쓴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진도가 안나가지. ...에라이. 그런 이유로 어려운거 미뤄두고 쉬운 포스팅 먼저. 지난 임시공휴일, 그러니까 8월 14일에 시간을 내서 포천에 다녀왔다. 제일 먼저 들린 곳은 포천에 생긴 해바라기 밭이었다. 이곳은 원래 한탄강댐 수몰지역. 한탄강댐은 홍수조절 기능댐이라 수몰지역도 홍수가 발생했을 때나 잠긴다. 평소에는 물이 닿을 일이 없다. 그렇다고 홍수가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니 뭔가 작정하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