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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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볼만한곳 전주한옥마을 먹거리 볼거리 전주여행 코스

전주 가볼만한곳 전주한옥마을 먹거리 볼거리 전주여행 코스

전주 가볼만한곳 전주한옥마을 먹거리 볼거리 전주여행 코스 걷기 좋은 전주한옥마을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긴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전주 여행이 되었다. 대체적으로 완만한 길로 유명한 관광지가 모여 있어 알차게 구경했다. 가족, 커플들 발걸음이 많아 전주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평일에 방문한 덕분에 더 여유롭게 즐겼다. 1. 은행로 전주 한옥마을 먹거리 모주랑은 막걸리에 생강, 대추, 계피 등 첨가해 만든 전통주인 모주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이다. 모주는 알코올 도수가 낮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전주 볼거리 모여 있는 한옥마을과 인접해 있는 은행로에 다양한.......

서초역 국밥집 “산들목 전주 콩나물 국밥”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6일

서초역 국밥집 “산들목 전주 콩나물 국밥”개인적으로 혼자서 다니는 경우가 많다 보니, 혼자서도 무난하게 식사를 할만한 식당을 찾는 것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서초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국밥집을 방문했는데요.무난하게 식사를 할만한 식당이 아니었나 합니다.“서초역 국밥집, 산들목 전주 콩나물 국밥”제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산들목 전주 콩나물 국밥”이라는 이름의 국밥집이었는데요. 매장은 넓은 편이지만, 이름만큼 메뉴는 단출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 곳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콩나물 국밥”과 “해물파전”, “모주”, “주류”가 전부였습니다.“콩나물 국밥과 해물파전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그래서, 이 곳에서는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식사를 생각하신다면, 콩나물 국밥을 술을 생각하신다면, 모주나 주류, 그리고 해물파전 정도를 주문하면 되겠지요.“푸짐한 콩나물 국밥이 나오는 곳”단일 메뉴에 집중을 한 만큼, 콩나물 국밥 역시도 상당한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김치, 깍두기, 장조림, 젓갈 등의 반찬과 함께 초란이 나오는데요.초란은 김을 잘게 부순 후, 콩나물 국밥 국물을 3-5 숟가락 정도 넣고, 섞어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이렇게 콩나물 국밥을 한 그릇 먹고 나니,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게 된 것 같았는데요. 혼자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여럿에서 먹기에도 괜찮은 식당이 아닐까 합니다.“서울, 서초구, 산들목 전주 콩나물 국밥”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08전화번호 : 02-583-9987영업시간 : (평일) 6:30 - 22:00 / (주말) 9:00 - 22:00특징 : 혼자서 먹기 좋은 곳, 단품에 집중하는 식당

도수 낮은 전통주 “전주 모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19일

도수 낮은 전통주 “전주 모주”전주 한옥마을에서 유명한 먹거리가 3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콩나물국밥”이고 다른 하나는 “수제 초코파이”,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바로 “전주 모주”라고 하지요.“도수가 굉장히 늦은 전통술, 모주”모주는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술은 술인데 어머니의 정성이 들어간 술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모주는 술인데, 도수가 아주 낮은 술로 알려져 있는데요.모주의 도수는 약 1도에서 2도 사이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맥주의 알코올 도수가 약 5도 정도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약한 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한약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모주”모주는 한약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주에 들어가는 재료를 살펴보면, 막걸리에 한약재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막걸리, 과일청, 계피, 감초, 대추, 흑설탕” 등을 활용해서 만드는 술이니 말이죠.이렇게 재료가 한약재가 들어가고, 도수도 상당히 낮기 때문에 실제로 마셔보면, “술”이라는 생각이 잘 들지 않기도 합니다. 달콤한 음료를 마시는 듯한 맛이 나기도 하지요.“전주에서 특별히 유명한 모주, 콩나물국밥과 찰떡궁합”모주는 전주에서 특별히 유명한데요. 특히, 콩나물국밥과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전주 사람들이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콩나물국밥을 먹으면서 뜨겁게 데운 모주를 곁들여서 마신데서 유래했다고 하지요.모주는 다른 술과 달리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간혹 여름에는 차갑게 마시기도 한다고 하지요.전주 한옥마을의 숨겨진 또 다른 먹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전주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모주”를 한 번 맛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여기까지, “전주 모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전주

전주

     |2015년 10월 7일

전동성당 내리자마자 사진 한보따리 찍고 전주 한옥마을이 언제부터 이렇게 핫해졌지 중얼중얼 줄 안서는 음식점이 없구나 생각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치즈닭꼬지로 향함. 막 특별한 맛은 아닌데 닭꼬지는 사실 뭔짓을 해도 맛있고 거기에다가 사랑스러운 치즈까지 듬뿍이니까. 이건 뭐 말안해도 찰떡궁합이여 근데먹을때 약간불편해... 골목골목마다 한국느낌물씬 얼쑤하면서 춤춰야될거같음 뒤늦게 숙소 찾느라 좋고 예쁘고 앙증맞은 곳은 다 놓쳐가지고 가지말까 하다가 얻어걸린 곳. 숨 게스트하우스! 여기도 나름 아기자기 귀엽네요. 주인분이 안계시고 전화로만 안내해주셔서 약간 사이버 미팅같은 느낌... 여자 둘이 자기 딱 좋은 아담한 방이였더래유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