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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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도재 그리고 지안치

지리산 오도재 그리고 지안치

네오루나|2015년 4월 26일

지리산 오도제~ 아마 이름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길 중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혹은 사진은 한번 정도 봤던 곳이리라... 구불구불한 내리막을 자동차의미등 혹은 전조등에 장시간 노출을 주면 길을 따라서 빛의 궤적만 남는~ 바로 그곳이다. 엄밀히 말해 오도재에서 한참을 내려와 지안치 혹은 지안재 라고 하는 지명이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필자는 밝을때 간 관계로... 궤적은 담지 못했고.. 제대로 하려면 일행이 차를 몰고 내려가는 것을 찍거나차들이 다닐때를 기다리며 찍어야 하는데... 이거.. 제법 피곤한 길이다.. ㅎㅎㅎ 일단은 올라가는 김에 오도재 까지 단숨에 올라간다. 올라가면 오도재 휴게소가 있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관문인 오도재가 있다. 관문은 올라갈 수 있는데 올

영월 고씨굴!! 동굴탐험!

영월 고씨굴!! 동굴탐험!

네오루나|2015년 4월 26일

짧디 짧은 여행의 마지막은 고씨굴~ 영월의 고씨굴은 석회암 동굴로서 천연기념물 제 2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약 4억년 전부터 형성되었다고 한다... 훗.... 다양한 종유석과, 호수, 폭포 광장 등이 있으며 이 동굴이름의 유래는 임진왜란때 고씨 일가가 숨어 산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중간에 설명도 찍어두었으니 참고해 보자 자! 일단 주차장에 차를 세우면 주변에 이런 저런 먹거리들이 약간 있다. 편의점도 있고.... 입장권을 사기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어른 한명에 3000원. 그리고 고씨굴의 안내와 부탁의 말씀이 있다. 다들 사전에 읽어보는 것이 좋다. 매표소를 지나면 고씨굴로 갈 수 있는 저 커다란 다리를 지나게 된다. 저멀리 보이는 던젼의 입구가 마음을 두근 두근 거리게 만든다

별이 빛나는 영월의 밤에~ 별마로천문대

별이 빛나는 영월의 밤에~ 별마로천문대

네오루나|2015년 4월 26일

하늘이 청명하여 별을 보기 가장 좋은때는 가을과 겨울이려나~ 바람이 강해 대기도 깨끗하고, 기온도 낮아서 대기중에 습기로 인한 스모그도 없고.. 영월에 온 김에 별마로천문대로 가기로 결정하고 차를 몰았다. 별마로 천문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www.yao.or.kr/ 요기서 확인 할 수 있다. 계절마다 볼 수 있는 별자리는 한정적이므로~ 계절마다 잘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로 별마로 천문대는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가 되어야 한다.!! 여자친구와 함께 가실 것이라면 꼭 예매부터 하시기를!!! 참고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니 각별한 주의를 ~ 아무래도 산정산부에 있다보니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가야 하며.. 도로폭도 넓지 않기에 앞에서 차라도 오거나 하면 번거로움이 소몰소몰 ㅡ.ㅡ한겨울에 얼어붙

영월의 거쳐가는 명소~ 선돌!!

영월의 거쳐가는 명소~ 선돌!!

네오루나|2015년 4월 26일

사실 정확한 여행일정을 세워서 진행했던 여행이 아닌터라 몇몇 유명한 곳을 다니기만 했을뿐이었다. 결국은 그때 그때 발이 닿는 곳으로 가다보니 국도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에 우연히 이정표를 발견한 곳이 바로 이 선돌! 이다. 그냥 졸음쉼터 같은 곳이기에 아무생각없이 화장실이나 갈까 해서내렸던 곳.. 아무 생각없이 들렀던 곳이라 네이버 거리뷰를 잠시 빌려오다!! 이 선돌에 대한 설명은 영월군 관광홈페이지에서 발췌하도록 하겠다. 영월의 관문인 소나기재 마루에서 이정표를 따라 100m쯤 들어가면 거대한 기암괴석이 ㄱ자로 굽은 강줄기와 함께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선돌이다. 큰 칼로 내리친 듯 둘로 쪼개진 절벽이 푸른 서강과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케 하며, 선돌을 보며 소원을 빌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