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

포스트: 31|아이템:갓바위(9)
Tags

Posts

31 posts
2016. 07. 30 <1> 무더운 한 여름... 팔공산을 오르다.

2016. 07. 30 <1> 무더운 한 여름... 팔공산을 오르다.

7월... 한창 무더운 한 여름... 회사를 그만 둔 그 해... 나는 정말 여기저기 쏘다녔다. 그 중에는 대구와 경북 일대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런 경우는 이상하게 부모님이 가는 데 끼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구에는 어차피 동생집도 있으니 별 부담이 없지만 이번에는 부모님이 팔공산... 갓바위...를 가보고 싶어 하시기에... 산이 싫은 나 역시 그냥 따라갔다. 팔공산 갓바위로 올라가는 길은 경산으로 해서 올라갔는데 그나마 이 길이 편하다 했다... 근데 진짜 편한 거 맞아? 나는 그 때 진짜 더웠는데... 잠깐만 걸었는데도 온 몸이 땀으로 젖을 정도였다. 편하다는 팔공산 갓바위로 가는 길은 힘들었다. 그 이상의 기억이... 나지 않아... 한 밤에 오르는 팔공산 갓바위는 길도 환하

팔공산 갓바위 - 차가운 안개 속으로

팔공산 갓바위 - 차가운 안개 속으로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6월 29일

학기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 사랑니를 발치했다. 마치 혼이 빠져나가는 듯한 시간이 지나고 겨우 정신이 들 무렵-그러니까 이틀전인 27일에 붓다의 열혈(...)신도이신 외할머니를 필두로 외가 친척 몇이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기로 하였기에 집에서 빈둥대느니 따라 나서게 되었다.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던 중 출출하여 와촌휴게소에서 내렸는데 관람망원경이 눈에 들어왔다. 지금부터 오를 곳이고 몇번이나 봐왔지만 멀리서 렌즈를 통해서 보는 것은 다른 느낌이 있을 것이란 생각에 동전을 털어 내다보았다. 그날은 날씨가 대단히 흐렸는데 날씨 탓인지 본인이 못 찾은 것인지 아무튼 전혀 안 보였다. 설명에 따르면 두 봉우리 사이에 있다는데 말이다. (중간에 보이는 두 봉우리 사이라는데 전혀 안보였다. 내 500원..)

영덕풍력단지와 켑슐하우스의 특별한잠&루미나리에..전국해안일주여행#55일차

vj이대통의 블로그|2012년 6월 2일

대성장모텔에서 나와 어제봣던 큰 건축물들이뭔가해서 바로 월송정입구로 갔다.월송정이 워낙 유명한탓에 자주는 아니지만 뜨믄뜨믄 찾았던곳인데,그때 못봤던 건축물들이 갑작이 많이생겼기때문에 궁굼했다. 고풍스런 건축물로 월송정으로가는 입구부터 달라졌다. ▲월송정 입구 ▲국오 황만영선생 기념비와 평해황씨 대종회 ▲월송리 소나무숲은 제8회 아름다운숲 전국대회에서 네티즌이 선정한"아름다운 누리상"을 수상한 숲이다. 월송정가는길 왼쪽에 굉장히 넓은터를 차지하고있다.평해황씨 시조제단원이니만큼 잘 가꿔진정원을 보는 느낌은 후손들입장에서볼때 선조들께 경의(敬意)를 느낄수있을꺼다.연못,사당등이 갗춰진 아름다운곳이다. 월송정을 보고나오면서 이곳을 본다면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