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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2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2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이 게임의 전체맵인 [용이 우는 골짜기 겔로제오]에서 '사슬낫'을 얻은 뒤 [롤세니아 계곡~엘가의 숲]을 공략하여 '엘가'를 물리치고 인드라의 5신기 중 하나인 '바람의 활차'를 얻은 아르고스의 전사. 다음 [원생산~자기라의 동굴]에서 '자기라'를 물리치고 5신기 중 하나인 '불꽃의 보우건'까지 얻었다. '불꽃의 보우건'은 줄없이 나무기둥만 있어도 나무기둥 사이에 줄을 놓아 건널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다음은 '드라고의 신전'을 향하게 된다. (게임은 전체맵에서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원하는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지만 특정 장소를 통과하려면 특정 신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

[FC] 아르고스의 전사 엉망진창 대진격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 TECMO) #1

[FC]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はちゃめちゃ大進撃, 1987.4.17, TECMO) 테크모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아르고스의 전사'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판. 원작을 충실히 이식한 것이 아니라 기본 모티브만 따와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만든 오리지널 작품이다. 마쵸스러운 원작 그림과 달리 표지부터 귀여운 소년이 '아르고스의 전사'. 무기인 '디스크 아머'도 좀 더 요요처럼 표현되었다. 게임은 순수 액션 게임이 아니라 경험치와 레벨이 있고 길을 찾아 헤매는 액션RPG 성향이 되었다. [ 프롤로그 ] 그것은 어느날 돌연 찾아왔다. 일찌기 전설의 5신 인드라가 번영시켰다고 하는 성지 알고르의 하늘을 뒤덮듯이, 하늘을 나는 성 수왕 라이거의 아성(牙城)이 출현한 것이다. 천공으로부터 내려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아르고스의 전사 (アルゴスの戦士, Rygar, 1986, TECMO) 테크모에서 1986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으로, 1980년대 테크모를 대표하는 명작 게임이었다. 요요처럼 날아갔다가 되돌아오는 무기 '디스크 아머'가 아르고스의 전사의 특징. 부드러운 움직임과 개성적인 적들, 다양한 비밀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1980년대 후반 국내에서도 꽤 인기가 있던 명작 액션 게임이다. '스타포스'와 '닌자용검전'을 만든 스트롱시마(ストロング島)씨의 작품으로, '스타포스'처럼 수많은 보너스 득점을 딸 수 있는 비밀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겉보기와는 달리 파고들 요소가 엄청나게 많은 명작 게임. [ 스토리 ] 지구탄생이래 45억년, 이 아득한 세월의 흐름 속에서 여러 지배자가 군림하고,

극장판 령 제로(劇場版 零 ゼロ.2014)

극장판 령 제로(劇場版 零 ゼロ.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3월 21일

2001년에 테크모(현 코에이 테크모)에서 만든 동명의 호러 게임을, 2014년에 카도카와 문고에서 오오츠카 에이지가 노벨라이즈한 소설 ‘령 제로 ~여자 아이만 걸리는 저주~’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아사토 마리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패션 잡지 ‘Seventeen’ 전속 모델 나카조 아야미와 모리카와 아오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숲속에서 기숙사제로 운영하는 미션계 여학교에서 손꼽히는 미인이라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 아야가 물에 빠져 죽는 환영에 시달리다가 죽음의 공포를 느끼고 자기 방에 틀어박혔는데, 그날 이후로 학생들이 차례대로 실종되어 물에 빠져 죽은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죽은 학생들이 생전에 아야를 쏙 빼닮은 소녀가 찍힌 사진을 보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