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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클래스 페스츄리 소시지빵 배움 홈베이킹 도전해봐야지
최근 데일리 클래스로 베이킹을 배워보았습니다그동안 베이킹은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있겠다 생각을 하면서 도전을 해봤는데요저는 홈베이킹 같은 게 그냥 비율만 맞추면 쉽게 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의외로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더라고요페스츄리 소시지빵 만들기 위한 재료는강력분, 설탕, 소금, 이스트, 분유, 몰트액, 우유, 물, 버터, 판마가린, 소시지, 체다치즈, 케첩, 마요네즈입니다저는 제목 페스츄리 소시지빵 이라고 부르며 부제는 페스츄리는 생지를 사서 만들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일단 반죽 재료를 섞어 주는데요 학원을 가던지 집에서 하던지 대부분 반죽기를 사용해서 만들 테니기본 시작은 어.......
[종로] 북한산제빵소 카페 산책 - 1, 광화문점
고가빈 커리하우스 건너편에 위치하여 들려본 북한산제빵소입니다. 사람도 적고해서 이리저리 둘러본~ 동네 분위기와 걸맞게 구양옥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정감있어 좋은~ 주문하면서 등도 한 컷~ 1층 내부는 아치형 공간과 테이블로 심플하면서도 정감있게 꾸며놨고~ 중앙에는 빵들이 한가득~ 야외 테이블들도 참 좋았는데 이젠 추워서 한 테이블만 손님이 ㅎㅎ 바깥에서 바라본~ 둘러보다 2층도 좋아보여서~ 올라가며 샹들리에 한 컷~ 작은 온실도 있어 식물들이 많네요~ 야외 테라스도 통일된 디자인으로~ 바로 나무 옆이라 분위기가 좋은~ 코로나와
검객 (The Swordsman, 2020)
테이큰이 히트 친 이후 영화 시작하고 20분 가량 캐릭터를 보여주고 사건을 터트린 뒤 액션으로 우다다 밀어붙이는 구성의 영화들이 여럿 제작되었는데 이 영화 역시 그런 구성을 따르고 있다. 문제는 초반 20분이 상당히 지루한데다가 본격적인 액션씬이라 할만한게 영화 러닝타임 중반부를 지나야 나온다는게 문제고 그 액션씬도 기억에 남을만한 장면은 중후반부 총을 든 청군 병사들과의 다대일 전투장면(다찌마리) 정도다. 그렇다고 얼마전 개봉했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처럼 촬영이 볼만하냐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그럼 뭐 드라마적 측면이 뛰어냐냐면 그것도 아니다. 인조반정과 병자호란이란 역사적 사건을 베이스로 깔았으니 조선과 청 사이의 관계,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백성을 그리는 것 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너무 길
PS4 [천수의 사쿠나히메] 채색화집 특전판
미리 예약해둔 PS4 [천수의 사쿠나히메] 채색화집 특전판을, 지난 주말에 게임샵에서 찾아왔습니다. 원래는 발매당일에 찾고 싶었지만, 요즘 연이은 야근 때문에 그럴 틈이 없어서요. 특전판이라는 이름답게 호화 일러스트 특제박스에 게임 본편과 미니 채색화잡이 들어있고, 예약구매 특전으로 별도의 캐릭터 마그넷 세트도 받았습니다. 캐릭터 마그넷 세트에는 사쿠나히메, 타우에몬, 카이마루와 이 게임의 슬로건인 '쌀은 힘이다!'로 구성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타우에몬과 카이마루대신 타마와 유이가 있는 닌텐도 스위치판 예약구매 특전의 캐릭터 마그넷 세트 구성이 더 마음에 들지만, 이쪽도 나쁘지 않습니다.각각의 캐릭터 마그넷 이외에도 배경지도 자석이이네요. 이 자체로도 꽤나 그럴듯한 그림이 되기에, 냉장고나 자석이 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