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포스트: 55|아이템:양재천(27)
Tags

Posts

55 posts

15_0321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1...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3월 21일

봄 내음 맡으려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 바위 역으로 #1... 과천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올라오니 중앙공원 넘는 다리가 보여... 뒤돌아 습관처럼 찍고 만 4호선 과천역 6번 출입구... 바로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과천 중앙공원으로... 다리를 건너며 내려다 본 과천청사쪽...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과천역 쪽... 다리를 건너자 바로 보이는' 못다한 이야기 잎새' 라는 이야기 터널... 이렇게 못다한 이야기들을 적어 매달아 놓고 나무들 마다 한 개씩... 소리 - 대지(大地) 전 준 작품 다정다감한 부자상... 중앙에 관악산(629m)을 상징하는 모형이... 좌측엔 우면산(293m)을 상징하는 모형이... 정면엔 청계산(6

15_0117 [서울 두드림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여의천 따라 새정 마을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1월 16일

[서울 두드림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여의천 따라 새정 마을까지... 오늘은 오래만에 감회 깊은 길을 나서게 된다. 그간 [걷고 싶은 서울 길] 이라는 타이틀로 130여군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안겨준 서울시가 원성에 못이겼는지 다시 정비를 강화해 만들어 공개한 길이 [서울 두드림길]이다. "한걸음, 한걸음 도심 속 건강과 여유의 쉼표를 찾아보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재 탄생한 [서울 두드림길]. 서울의 내, 외사산을 연결하는 서울둘레길과 한양도성길, 그리고 근교산자락길, 생태문화길, 한강지천길로 나누어 진다. 2010년 시작한 [걷고싶은 서울길] 2012년 133개였던 코스를 중복되거나 보행이 어려운 길은 삭제하고, 지정 노선을 정비하여 1~2시간 걸리는 평지형 산책길과 3~4시간 코스의

[서울 걷기 여행]양재역에서 탄천까지

[서울 걷기 여행]양재역에서 탄천까지

뇌 도서관|2013년 6월 28일

서울 걷기 여행 나만의 규칙 세 가지! 1. 예산 제약 : 정해진 예산 내에서 소비할 것2. 오감 활용 : 다양한 감각을 활용할 것. 특히 MP3 꽂지 말 것3. 브랜드 워시 : 브랜드, 프랜차이즈 이용하지 말 것. 최대한 낯선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 사실 이번 여행에서 1,3번 규칙은 크게 의미가 없었다.시간에 쫓기는 여행을 하다보니 뭔가 사먹고 앉아있을 시간이 없었다.지나가다가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하고싶은 욕심이 나는 카페들도 있었지만다음을 기약하며 pass! 최근 양재역 부근에 자주 갈 일이 생겨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돌고도는 일상 속에서도 일탈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일정을 마친 후 걷기 여행을 시작했다. 이번 여행의 루트는 이러했다. 루트에 비해 지도가 큰건 원래의 목적지였던 한강을 보이게

13_0322 매봉 역에서 양재천 자전차 길 따라 과천 공원지나 과천 역까지....

13_0322 매봉 역에서 양재천 자전차 길 따라 과천 공원지나 과천 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3년 3월 23일

매봉 역에서 양재천 자전차 길 따라 과천 공원지나 과천 역까지 .... 보행 일자 :2013년 03월 22일 14시 31분 시작 - 17시 08분 종료, 약 2시간 37분 소요. 보행 거리 - 9.55 km 보행 코스 :매봉역4번출 - 독골공원 - 대치중학교 - 양재천 - 영동2교 - 영동1교 - 양재시민의숲 - 양재천교 - 문화예술공원 - 주암교 - 주암2교 - 곱돌머리 - 경마공원교 - 과천교 - 관문체육공원 - 부림교 - 별양교 - 과천역. 보행 일지 :오늘은 정말 늦은 시간에 정신 없이 홀린 듯 걸었던 것 같은 날이다. 오전부터 일도 아닌 일로 바쁘게 시내를 다니고 결국엔 성남까지 가게 되었는데 끝나고 나니 남한 산성 가기는 조금 준비상태가 불안해 그냥 집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