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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브> 너 같으면 저 사이코패스를 어떻게 할래?
지난 2009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강호순, 경기도 서남부 일대에서 무려 7명의 부녀자를 차례로 납치, 연쇄 살해했던 끔찍한 살인마다. 당시 우리를 더욱 놀라게 했던 건 연쇄살인마라고 하기엔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 수려한 그의 용모 때문이었다. 그런 그를 우린,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라 부른다. 호감형 외모에 좋은 매너까지 갖춘 그는 겉보기와 달리 매우 특이한 성적 취향과 그의 충족을 위해 길 가던 여성들을 유인, 잔혹하게 살해해 놓고도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 심지어 채포되어 수사 받는 와중에도 웃음을 터뜨릴 만큼의 뻔뻔함 때문에 모든 이들이 혀를 내둘러야 했다. 그보다 앞선 2004년 유영철은 무려 21명의 여성과 노인들을 망치나 칼 등의 흉기를 이용, 잔혹하게 살해하고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불
![[영화]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2)](https://img.zoomtrend.com/2012/05/28/d0124904_4fc339f98359f.jpg)
[영화]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2)
감독; 임상수 배우; 백윤식, 윤여정, 김강우, 김효진, 온주완 돈 많은 백씨 일가...의 이야기_ 과연 누가 더 추악한가?? 아니지 아니야. 그냥. 돈은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는 거야. 뻔한 내용이었고. 어찌 보면 대한민국의 어느 집 이야긴가... 하는 게 저절로 짐작될 정도지만. 후반부로 가면 어라? 이거 뭐지?? 임상수 감독은 관객들의 몫으로 돌리겠다고 했지만 그건... 무책임한 것보다 더한. 이도저도 아닌_ 결론이 되었다는 거. 칸영화제 결과가 오늘 나왔던데. 결국은 수상 실패. 언론들은 언론플레이가 잘못됐네, 임상수가 설레발을 쳤네, 어쨌네.... 하지만. 걍 영화가 별로였어. (칸 상영 후) 7분 기립박수를 받을 만한 영화였냐 아니냐...에서 그게 아니었다는 거야.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