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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ts육사오
1등 당첨된 로또 복권을 찾아 사건에 휘말린다는 이야기는 를 떠올리게 하고, 그외 전반적인 남북간 대치 상황은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를 안 떠올릴래야 안 떠올릴 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코미디 장르는 그런 '따라하기'가 용인되다 못해 권유되는 장르 아닌가. 는 노골적인 패러디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 설정의 기시감을 오히려 코미디의 재료로 삼는 영화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게 재미있다. 문제는 그 재미의 대부분을 모두 배우들의 표정이 다 한다는 것. 할리우드나 충무로나 다 매한가지인데, 요즈음 코미디 장르 영화의 트렌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 듯 하다. 첫번째로는, 점입가경의 재미로 스노우볼처럼 굴러가며 커지는 이야기
[육사오] 의외로 잘 긁히는 로또 코미디
달마야 놀자 등 각본을 더 많이 했던 박규태 감독의 신작이 나왔는데 사실 포스터도 그렇고 기대가 안되는 작품이었지만 생각보다 의외로 꽤나 빵빵 터져서 너무 재밌게 본 로또 남북영화, 육사오입니다. 군대 개그 등 오랜만의 원초적인 정통 코미디 영화라 진짴ㅋㅋㅋ 완전 다 터지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가족영화로서도 좋아보여서 꽤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JSA 같은 패러디도 들어가 있고 시사 관객들 반응도 상당히 좋아서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 고경표 표정만 봐도 이건 미쳤다~ 싶던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랐ㅋㅋㅋㅋㅋㅋ 헤어질 결심에서도 묘하게 웃기다 싶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웃기는 연기를 하는 것도 어울릴 줄이얔ㅋㅋㅋㅋㅋㅋ
[2022 DIMF 뮤지컬스타] 이번에도 기대된다
3년 전에 나왔었다 떨어졌다는데 김명진이 우선 제일 마음에 들던~ 다만 최종예선은 자신들이 골라서 제일 자신있는걸로 하는거고 앞으로는 여러 변수가 생기니 과연~ 예전에도 했었다는데 레베카의 I`m An American Woman 노래 좋던~ 잔망미까짘ㅋㅋㅋ 정영주 흐뭇~ 이번 진행은 이이경이던데 살짝 과한 듯 하면서도 꽤나 재밌고 활달해서 어울리려나~ 했던 생각보다 잘 붙어서 좋았네요. 굿굿~ 비틀쥬스의 Dead Mom을 한 서율아도 좋았는데 바로 앞에서 피드백을 받은걸 그대로 한 듯한 무대라 제작진들 배치가 정말 ㅋㅋㅋ ㄷㄷ 헤더스의 Meant To Be Yours를 한 이승민도 괜찮았
[나는 SOLO] 다시 한번 짝
짝 이후 오랜만에 스트레인저로 돌아왔다가 몇 번 안하고 끝나서 아쉽다~ 했더니 나는 SOLO로 거의 비슷하게 돌아왔는데 역시 재밌네요. MC가 생기면서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이 간단히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데 나이와 목적이 맞는 분들이 나오다 보니 결혼들을 빨리도 하면서 반응들이 진짴ㅋㅋㅋ 비슷한 포맷이지만 그래도 역시 일반인들 짝짓기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첫인상부터 각 측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두 사람인데 너무 알콩달콩하니 커플까지 되서 좋았던~ ㅎㅎ 남녀 인원을 맞춰준 것도 꽤 고무적이었는데 2기에선 다시 남자가 많아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한 명 차이고 나중엔 여자가 많다던지 변화를 주지 않을까 싶기도한~ 커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