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익연리의달링

포스트: 12
Tags

Posts

12 posts
슈타인즈 게이트 : 비익연리의 달링 전 루트 클리어

슈타인즈 게이트 : 비익연리의 달링 전 루트 클리어

평화롭듸 평화로운 라보의 일상 카오스 헤드 시리즈에 이은 공상과학 어드벤처 슈타인즈 게이트의 팬디스크 격 작품 우연히 과거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전화렌지를 개발하여 세계선을 넘나들며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전작이라면, 비익연리의 달링은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연애요소를 메인으로 한 본편의 팬 디스크 격인 작품 덕분에 상당히 심각하고 약간은 어두웠던 본작과는 달리 좀 가볍고 말랑한 분위기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런 분위기가 맘에 안든다는 유저도 많지만 뭐 어디까지나 세계선을 넘어갔다는 걸로 해결이 되는 설정이니-_-ㅋ 마유리, 크리스, 페이리스, 스즈하, 루카코(?!), 모에카(??!!) 6명을 대상으로 말랑말랑한 연애질을 하는게 주된 내용

PS VITA 게임《슈타인즈 게이트》2개 작품 구매

PS VITA 게임《슈타인즈 게이트》2개 작품 구매

3인칭관찰자|2015년 8월 13일

《슈타인즈 게이트》,《비익연리의 달링》두 게임(둘다 신품) 합쳐서 57,000원에 업어왔습니다. 《페르소나 4 골든》에 빠져서 플레이해야 할 게임들이 방치되어 있는지라P4G 2회차 끝날 때 되면 어느 게임부터 먼저 손댈 건지 생각해 봐야겠네요. 사 놓은 게임 다 플레이하지도 못하면서도《넵튠 리버스》시리즈 염가판(1 / 2 각각 33,000원) 나왔다는 소식에 다시 지름신이 발동하는 걸 보면 ㅜㅜ (그러고 보니 오늘엔《토귀전 극》염가판 발매날짜도 공개되었죠.)

슈타게 올 클리어

슈타게 올 클리어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발매되고 좀 늦게 샀는데 이제야 다 깼네요... 이렇게 늦은덴 여러 요인이 있지만 가장 컸던건 특정 캐릭터가 싫어서리.... 루카코, 페이리스, 모에카 루트만 들어가면 갑자기 하기 싫어져서 한두달 집어던졌다가 잠깐 하고 던지고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야 깼네요. 그런데 아직도 로보틱스 노츠가 발매 안된게 좀... ㅠㅠ 빨리 로보틱스 노츠 발매좀 해주세요... ㅠㅠ 슈타게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플래티넘 트로피 따기 참 쉽다는거죠. 거기다가 본편의 경우 타임 리프 머신 완성 이후 엄청난 몰입감에 손을 떼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후속작들은 좀..... 아래는 이제 각 타이틀별 감상입니다. 스포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