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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플래티넘 달성
어디 다들 전쟁이라도 나가나?? -------------------- 이하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아직 안했다면 알아서 뒤로 ------------------------- 공상과학 어드벤처 슈타인즈 게이트의 외전격 작품 그 두번째 첫번째 외전인 비익연리의 달링이 린타로와 여성 라보멘들의 말랑말랑한 연애를 그렸다면, 이번 작품은 라보맨 개개인과 주변 인물들이 그려가는 다른 세계선에서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어차피 평행세계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는데, 린타로가 아닌 사람이 타임리프를 하기도 하고, 진지&개그 노선의 갭 차이가 심하기도 하는 등 외전이기에 다들 그러려니 할 수 있는 시나리오 라보맨 외에, 미스터 브라운, 나에, 호오인 쿄우마(...) 루트도

슈타게 올 클리어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발매되고 좀 늦게 샀는데 이제야 다 깼네요... 이렇게 늦은덴 여러 요인이 있지만 가장 컸던건 특정 캐릭터가 싫어서리.... 루카코, 페이리스, 모에카 루트만 들어가면 갑자기 하기 싫어져서 한두달 집어던졌다가 잠깐 하고 던지고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야 깼네요. 그런데 아직도 로보틱스 노츠가 발매 안된게 좀... ㅠㅠ 빨리 로보틱스 노츠 발매좀 해주세요... ㅠㅠ 슈타게 시리즈의 장점이라면 플래티넘 트로피 따기 참 쉽다는거죠. 거기다가 본편의 경우 타임 리프 머신 완성 이후 엄청난 몰입감에 손을 떼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후속작들은 좀..... 아래는 이제 각 타이틀별 감상입니다. 스포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