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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레츠고 2회차 끝! + 도감 완성!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9년 9월 15일

드디어 길고 길었던 레츠고 2회차를 끝냈습니다. 레드를 만나려면 6마리 포켓몬의 마스터 트레이너를 이겨야해서 레벨업 시키느라 고생했네요. 최종 멤버는 피카츄 : 파트너 포켓몬이라 기술배치가 아주 좋은 만능형 입니다. 전광석화 / 둥실둥실풀 / 참방참방서핑 / 10만볼트 닥트리오 : 지진을 위한 포켓몬 기습 / 스톤샤워 / 지진 / 땅가르기 스피드 개체값 안좋은애를 잡아가지고 키우는 내내 고생좀 했습니다 ㅠㅠ 결국 렙빨로 스피드를 최대한 올려서 잡고 다녔죠. 땅가르기 빼고 다른 기술을 넣고 싶었지만 딱히 대체할 기술도 없고, 예능용으로 적당해서 그냥 넣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스톤샤워와 지진, 가끔 기습정도로 마무리. 팬텀 : 만능. 메가진화 1순위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 에볼루션(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ミュウツーの逆襲 EVOLUTION)을 보고 왔습니다. (감상 + 후기)

오늘 포켓몬스터 뮤츠의 역습 에볼루션이 개봉하여 아침 첫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금요일이라 오후에는 많이 붐비기에... 그리고 예매 특전으로 부채와 포켓몬스터 아케이드용 게임카드를 주더군요. 근데 안쓰니 그냥 장식용으로... 그리고 개봉 기념으로 극장용 포켓몬 굿즈들이 가득! 이제 1주일 뒤면 저게 전부 날씨의 아이의 상품들로 바뀌겠지 영화는 약 한 시간 삼십분의 상영시간 이었고, 2D 에서 3D로 바뀌면서 전 극장판에서는 더 보여주지 못한 훨씬 멋진 연출과 효과로 눈을 매료시켰습니다. 다만 리메이크 이기에 스토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거기에 좀더 많아진 격전 장면들과 포켓몬들은 굉장히 이질감 없이 표현된 점은 좋았습니다. 특히 뮤가 피카츄보다 미친듯이 귀엽습니다! 뮤뮤 거리며 날아다

지우 피카츄의 위엄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6월 30일

600족의 돌/악 타입인 마기라스(반기라스) 에게 승리... 그 이후 연타로 600족인 메타그로스에게도 승리...(더 웃긴 건 강철에 내성인 메타그로스에게 강철공격인 아이언 테일로 승리...)포켓몬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몬스터를 혼자서 두 마리나 쓰러뜨리는 위엄을 보여줍니다. 이쯤되면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볼려도 무방할 정도의 능력치인데, 이후 3번 째 배틀에서는 상대인 메가리자몽의 체력을 꽤 많이 깎고 리타이어하기까지 합니다.(그 이후 나온 개굴닌자가 다말아먹은 건 함정...) 전설의 포켓몬급의 능력치를 가진 피카츄를 두고도 리그에서 수 십년째 승리를 하지 못했던 지우의 불운과 날이 갈 수록 악화되는 능력치 하락이 어찌보면 이런 사기적인 설정의 보정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명탐정 피카츄 속편 제작 결정!

믿고 있었다구, 자본주의! (...) '명탐정 피카츄'의 속편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관련기사) 1편에 이어 또다시 라이언 레이놀즈가 명탐정 피카츄 성우를 연기하는 것이 결정. 100종 이상의 포켓몬이 등장할 것이며 '피카츄 : 레드'와 '피카츄 : 블루' 두 편의 스핀오프 실사영화까지 만들어서 '피카츄 유니버스'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포켓몬 유니버스도 아니고 피카츄 유니버스라니 이건 또 무슨... 뭐 암튼. (...) 사실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영화는 굉장히 깔끔하게 결말이 났어요. '명탐정 피카츄'라는 아이디어로는 딱히 속편을 낼 건덕지가 안 보일 정도였죠. 한편으로 딱 완결을 내는 것이 깔끔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