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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posts포켓몬스터 썬문 패러디/작붕 개그씬
각종 패리디에 작붕 개그, 얼굴개그, 슬랙스틱 까지...온갖 개그 일색이었던 포켓몬스터 썬문의 컨셉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수 많은 올드팬들의 원성을 들었지만 오히려 방영 종료 후에는 나름 개성있고 재미있었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수 십년째 같은 주인공으로 같은 컨셉으로 작품을 이끌어 가다보면 분명 메너리즘에 빠지게 될 수밖에 없을 텐데, 그런 측면에서의 썬문은 적절한 시기에 잘 나타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 얼굴개그들만큼은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것은 사실. 차라리 달려라 부메랑 패러디 컨셉 같은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신선했다고나 할까요, 도대체 감독분의 취향은 무엇이었는지 심히 궁금할 따름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2020년 포켓몬 인기투표 결과
총 660만 명 이상의 투표수를 거쳐 선정된 2020년 팬들이 뽑은 가장 인기있는 포켓몬 10위가 공개되었습니다. 1위는 BW 시절 한 때 지우의 파트너 포켓몬이기도 했던 '개굴닌자' 로 선정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결승전에서 졸전 끝에 지우에게서 챔피언 벨트 탈환의 기회를 날려먹은 장본인이었지만 확실히 그 특유의 닌자 이미지 때문에 북미권에서 팬층이 두터웠던 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외의 나머지 9마리의 포켓몬 역시 나름 쟁쟁한 녀석들이었고, 애니메이션이나 극중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비중있는 역할로 인기를 모았던 터라 의문이나 의심 없이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인 점은 전설 포켓몬이 레쿠쟈 하나 뿐이라는 것과, 환상의 포켓몬은 단
지우 피카츄 전투력 근황
원래부터 주인공 보정으로 종족치를 뛰어넘는 강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나, 신 시리즈 TV판에서는 전례 없는 강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기술을 쓰면 체육관 천장이 날라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젠 땅굴까지 생기는 것을 보아서는 가히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전기 포켓몬인데 상성도 별로 안타고 결정적인 순간에 중요한 활약을 해주니 이 정도면 밸런스 붕괴 급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리즈처럼 지우에게 우승 트로피를 전해주지는 못할 수도요...(물론 알로라 대전에서는 승리했지만요) 피카츄가 완성체가 되어버리고 지우가 공식대회 챔피언까지 달성한다면 더 이상 모험을 떠날 이유는 없을테니... written by
[FRLG] 2회차 전당등록 및 관동도감 완성
오늘 2회차 전당등록 및 뮤츠를 잡으면서 관동도감 150마리를 다 잡았습니다. 왜 151마리가 아니냐구요? 뮤츠를 잡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하하하하하 뭐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면 되긴 하지만 친구놈이 그거로 티켓 넣다가 게임기의 배터리 방전으로 팩 데이터가 날아간걸 보니 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라구요. 뭐 2회차 전당등록도 같은 멤버입니다. 1회차와 달라진건 레벨뿐이죠. 렙은 평균 75쯤 될텐데 관동도감 완성 시킨다고 렙업 노가다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플레이 타임은 뮤츠까지 합치면 60시간은 될것 같습니다. 다만 켜놓고 잔 시간도 있으니 대략 저정도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2회차 전당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꽤나 고전했습니다만 4세대 이후 시스템으로


